ED1 시절에는 되게... 스스로도 외롭고 한지도 모르고 혼자 잘 갈다가 죽었을 것도 같은데, 정작 마지막에 제논이랑 만나고 돌아와서야 '내가 뭔가 놓쳤나?' 하는 생각에 역사를 바꾸고자 하는 의지가 생겼던 거였으면 하는 생각... 근데 늘 생각하지만 발렌틴의 행동에 화났을 것 같긴해..
대충 졸려서 말이 이상하게 쓰일 순 있지만 가내 메인이 되는 드림은
코베1 잭x헌터
일방적 혐관? 죄책감이랑 헌터의 그에 대한 원망이 메인이라 아가씨가 부르는 호칭이 험함(개**, 멍멍이...)
코베2 발렌틴x헌터
약간의 쌍방구원서사 겸 서로에 대한 이해랑 배려, 배움이 메인이라 부드러운 편..
의도한건 아니지만 그래서 발렌틴이랑 드림이 메인이지만 발렌틴이랑 친해지고 가까워지고 닿을수 있는데 들은 시간.... 그 누구보다 길고 그 누구보다 가장 힘들었을 것으로 생각 중.
제일 여기서 기대 되는건 리브가 발렌틴보다 더 먼저 친해질 수 있을것인가긴합니다. 네 사촌 예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