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만약에 조직이 없어지면 어쩔 셈이지, 마티니?
-재미있는 소릴 하네, 진. 조직이 없어질 리가 없잖아.
-만약에라고 했잖아.
-만약이고 뭐고 그런 거 불가능하다니까… …뭐, 그런 일이 생기면 내가 다시 재건하면 되지.
-네가?
-응. 진이랑 나만 있어도 충분하지 않나?
-건방진 꼬맹이 같으니.
선헤일로에서 하는 짓 보면 당연하지만 카이토 그 지능(400..)이라 평범하게 삼사조 이상으로 추리하고 사건 해결하고 할 수 있거든 아오코가 있어서 두뇌풀가동한걸수도 있지만 어쨋든 하려면할수있단거잖아
근데맨날 나나나못해메탄테다스케떼에ㅠ <하는거보면 걍얘는,. 시체잇음 뇌가정지하는듯(;
괴도 키드로 활동하다가 다치거나 혹은 크게 앓거나.. 여튼 아무리 몸상태가 안좋고 아프고 힘들어도 그런 티는 전혀 내지 않고 웃기나 하는 카이토가 좋은 거지 그게 공식이기도 하고
다만 진짜로 안 힘들어서라기보단 걍 걔가 택할 수 있는 길이 그것뿐이라 그러는 게 좋아 웃는 거 외의 길이 없는
시모네타에 약한 카이토 정말 웃기고 귀엽고 좋다 근데 진짜 초딩같은 장난(아이스께끼/탈의실 엿보기..)이나 치고 다니는 주제에 시모네타에는 약한 거(ex:코난한테 말할때 가짜 가슴의 ㅅ..스..스타..킹 <같은 단어도 부끄러워서 웅얼거림ㅠㅠ) 너무 어이없고 귀여움 이왜공(이게왜공식
-그 누구도 오리지널을 눈치채지 못했으니 모작이라 할 순 없고. 도작이라 하기엔 남겨진 물건들은 진품이 맞고. 그렇다 해서 확실하게 남겨진 유지를 받든 것도 아니니 유작이라고 하기도 뭐하고…… 위작이겠지, 내 경우는.
-헛소리 하고 자빠졌네.
-뭐야? 왜 네가 화내는 건데.
늘 27세의 쿠로바 카이토를 생각하면 마음이 좋다 프로 마술사로서 극한으로 갈고닦은 아름다운 기교와 몸짓이 그야말로 손끝 발끝까지 농축 숙성된 것처럼 뚝뚝 떨어질 듯 향미가 배어 있는.. 보기만 해도 홀릴 거 같은 쿠로바 카이토 27세<-너무조음 그리고 남이 지 애인 너무많이봐서 빡치는 쿠도신
헤이지 힘캐인거 너무 좋.아 사실상 삼사조 내 유일한 근력스탯맥스 찍은 캐 ㅋㅋㅋㅋㅋㅋ 뭔가 힘써야 하는 일 생기면 신이치 노룩패스하고 하쿠바 흘끗 보더니 마찬가지고 고개 절레절레 하고 헤이지한테 직진헤서 도움요청하는 카이토라던가 좋음(신이치/하쿠바:몬가미묘하게 뿍¿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