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북에 적혀있는 코지마 아야미님의 코멘트
-이번 작품 『캐슬바니아 효월의 원무곡』에서는 지금까지의 작품 같은 대시대(大時代)적인 캐릭터나 분위기, 세계관이 크게 바뀌었기 때문에, "평범하게(?)" 그리기가 어렵다고 할까요, 별로 장식적이지 않은 만큼의 어려움을 느꼈던 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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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만들었던 레온 팬메이드 테마곡
Lament of innocence에서의 일들이 끝난 뒤, 레온 벨몬드의 심상을 생각하며 Loi 스타일로 만든 곡
씁쓸, 허망, 비애 등의 감정들을 안고서 그럼에도 살아가는 레온의 의지를 느껴 곡으로 풀어보려 했는데
The Fallen이 되어버린,,
창월에서 배드엔딩 루트를 탈 때 알루카드로 성주의 방에 입장하면 소오마 하고 알루카드가 부르거든요. 그리고 이어서 아루카도오- 하고 환상적무곡이 흐르는 그 장면이 처음 봤을 때 부터 꽤나 인상깊게 남아있어요. 율리우스나 요코로 들어가면 다른 뉘앙스로 부르긴 하는데 알루카드가 제일 인상깊
구글에 Castlevania necklace 라고 치면 해당 사진의 디자인이 나오는데, 사고 싶어서 여기저기 다 찾아보고 문의도 넣어보고 난리를 쳤는데 결론은 이제는 구할 수가 없다는 ㅜ. ㅜ
커스텀으로 만들 수 있나 알아봤는데 정보도 별로 없고 가격도 비싼 듯 해거 그마저도 포기
근데 넘 갖고싶어요
This was the attack that hit me the hardest in this boss. Just imagine: the only father figure in your life is practically screaming right in your face that he raised you solely for his own self-inter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