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디디는 서로 존중하며 남자의 규칙안에서 훈육받고 사랑받고 존중받으며 행복을 느끼는겁니다
그분의 울타리안에서 제 의무를하며 그분의 보살핌을 받으며 각자의 책임을 다하는거죠
이제 순간의 욕망으로 이런 시작보다는 정말 나랑 맞는 사람일까 라는 생각이 드는분과 시작하고 싶어요
얼마전 큰잘못을 했다. 주인님께 한것은 아니지만 나의 위치해서 해서는 안되는 행동과 말로 나의 사회적 위치에 큰 위기가 오게된일... 주인님은 나무라시기도 하고 위로도 해주셨다 근데 어제 만나서 반갑게 포옹���고 쇼파에 앉아... 이번 일은 그�� 넘어갈수가 없어... 매 좀 맞아야겠다는 주인님..
그렇게 정말 오랜만의 훈육... 벌매를 언제 맞았었는지... 긴장이 되고 무섭기도하고...
50대의 모진 체벌이 시작되고 나는 숨을 쉴수없는 긴장감과 고통을 참으며 진짜 반성하고 다시는.. 절대...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훈육을 받아야했다... 이를 악물고 숫자를 안틀리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