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ll think this is funny but it’s truly sad. A man could literally be dying and still have enough energy to sexually assault a woman trying to save his life.
#임해나#HannahLim 선수가 🇰🇷팀 코리아를 떠나 🇨🇦캐나다 대표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임해나 선수는 캐나다 시민권자로 2020/21시즌까지 캐나다를 대표했으며, 이후 5시즌간 한국을 대표했습니다. 2026년 3월까지 한국 국적으로 출천했기에 2027년 3월까지 캐나다 국적으로 국제대회에 출전할 수 없습니다.
해나 선수의 새로운 여정도 지켜봐 주세요 ✨️
<개같은 날의 오후>를 봤다. 오래된 작품이라 그런지 음질이 안좋아 소리 최대한 키우고 힘들게 봤는데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최고의 페미니즘 영화. 그당시 (사실 지금도 똑같다) 가부장제를 시원하게 줘패고 여성끼리 연대하는, 모두가 땀 뻘뻘 흘리는 폭염에 수박과 사이다처럼 달고 시원한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