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여자를 쫌 사랑하면 여자를 딸처럼 대함. 남자도 부성애가 있어서 여자를 챙겨주려고하고 본인이 안하던거 시도하거나 상대한테 많이 맞춤. 그냥 그게 연인 간의 공식같은거라서 크게 놀랍지않으면서도 그런 모습 보이면 이 녀석 나를 많이 좋아하는군 ㅇㅋ 아껴주마. 같은 생각이 드는거지.
마이클 잭슨 일화는 너무 많은데.... 그 중에 보기만 해도 내가 정병 걸릴 것 같은 일화가 상당함.
크리스마스 당일 호텔에 머물던 마이클이 경호원에게 계속 전화 확인을 재촉하며 누군가의 연락을 간절히 기다렸지만 아무에게도 축하 연락이 오지 않자 깊은 고독과 허탈함을 느꼈다는 일화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