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클론즈 그만사랑하는 방법을 모르겠음 잊고살다가도 문득 떠오르고 그럴때마다 너무 벅차오름
이 계정을 파고 한참 사랑했을 때가 벌써 6년 전인데 그만큼의 시간이 흐르고 그 사이 바클을 전혀 떠올리지 않았던 때도 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나는 바클 이야기로 밤을 지새울 수 있다
그리고 바이클론즈의 가장 슬프고 멋진점은
자봐라! 세상은 요모양이다. 너한테 갖다 주는것도 없으면서 많은걸 요구하는게 세상인데 그런데도 가끔은 좀 즐겁고, 소중한게 있고, 그래서 괴롭고, 행복할때도있고..
그러면 우린 이제 어떻게해야돼?<<이 질문에 대한(정답이 아닌) 만화라서 더 고트함
그치만 침맞고 활성화된 장면은 정말 감동적인 장면이다... 대사가 너무 먹먹함 권가족서사가 너무아름다워서 엉엉울수도있늠 하...ㅠ
이거 봐 우리 애 또봇이야
이름은 제트라고 해
그리고 얘는 제로
얘는 내 거야
훗훗 멋있지? 당신 또봇도 만들어 줄게
제로
너도 이젠 이 집에서
같이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