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호는 첫 서바이벌에서 왕따당하면서 같이 플레이해 줄 팀원을 찾아다니던 사람이었는데 피겜2에서 만난 출구(상태:저택팀 왕따)의 든든한 아군이 되어줬다는 거잖아.. 맨날 배신당하던 진호가 의심병 말기 출구와 팀이 되어 한 치의 의심도 없이 서로를 믿어줬고 그게 피겜X까지 이어졌다는 거잔아..
갑자기 누가 울고 있어서 봤더니 성범이가 ㅠㅠㅠㅠㅠㅠ 서출구라는 이름 세글자 보자마자 눈물이 빵 터졌대 … 하 사실 출구가 자기랑 플레이 스타일 잘 안맞는 거 알고 즌3에서 그리고 엑스도 초반에 충돌이 있었지만 출구가 누구보다 솔직하고 흥미로운 사람이라는 거 알았다고 .. 연달아서 혜선이도 울더니 동생들 다 우니까 홍진호 눈 촉촉해진거 진짜냐고 아씨 #P3처하자
상태: P3팀 여시
P3팀 볼때마다 막 가슴이 찢어질거같고 눈물이 주륵주륵 떨어져서 잘 못 보겠어.. 사실 오늘 7화 떠서 봤는데 막 누가 심장을 부여잡는 것처럼 찢어질 거 같더라
정말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데 가슴이 너무 아리고 눈물이나..
전생에 P3팀.. 뭐 그런거였냐고..
NCT 도영, 6월 9일 솔로 컴백…14~15일 단독 콘서트 개최 [공식] https://t.co/ryW5ocUrA6
NCT 도영이 오는 6월 솔로 아티스트로 돌아온다.
오는 6월 9일 두 번째 앨범을 발표하고 솔로 아티스트로 돌아오는 도영. 이번 앨범도 리스너들과 함께 공감하고 위로를 나눌 수 있는 음악을 담고자 공들여 준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도영은 앨범 발표에 이어 6월 14~15일 양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5 DOYOUNG CONCERT [ Doors ]’(2025 도영 콘서트 [ 도어스 ])를 개최한다. 지난해 11월 서울 앙코르 공연 이후 7개월 만의 국내 단독 콘서트인 만큼 기대를 더한다.
공연의 타이틀 ‘Doors’는 ‘기억의 문’을 여는 순간 마주하는 감정의 여정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도영의 음악과 스토리를 통해 관객들은 각자의 ‘기억의 문’을 찾아가는 따뜻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