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운 위안부가 아닙니다”
‘나는 이용수입니다’
아직도 싸우는 97세 할머니
1. 1928년 12월 13일 대구 출생
2. 14~16세 무렵 일본군에 의해 대만 위안소로 강제 연행
3. 전기 고문과 성노예 생활 후 1946년 귀국
4. 1992년 정부에 피해자 등록, 본격 증언 시작
5. “나는 이용수입니다. 더러운 위안부가 아닙니다” 강조
6. 2007년 미국 하원 청문회 증언
7. 미국 하원 위안부 결의안 통과에 결정적 기여
8. 영화 《아이 캔 스피크》 실제 모델
9. 30년 넘게 수요시위와 국내외 강연 이어옴
10. 일본의 진정성 있는 사죄와 법적 배상 요구
11. 2020년 정의연·윤미향 관련 공개 비판으로 큰 파장
12. 2023년 서울고법 일본 정부 상대 손해배상 승소
13. 판결 후에도 집행 안 되는 현실에 강하게 비판
14. 고령에도 기림의 날, 소녀상 헌화 등 계속 참여
15. 생존 피해자 극소수만 남은 지금, 여전히 목소리 내는 중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 이름, 이용수.
문재인 대통령님께서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과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의 공식 초청으로 8월 23일부터 8박 9일 일정으로 몽골을 방문하십니다.
핀란드와 코스타리카의 전직 대통령들과도 면담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뜻깊은 일정을 보내시고, 무사히 돌아오시기를 바랍니다. ☺️🙏🇰🇷💙
20260820
"문재인 전 대통령이 이르면 다음 주 몽골을 방문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1월 (...)북미 정상회담을 추진할 가능성을 언급한 가운데, 남북·북미 정상외교를 모두 경험한 문 전 대통령의 몽골행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반도평화운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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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임 당시.. 당원 동지에게 드리는 당부 말씀에 다 있음.
"문재인 정부는 민주당 정부였다"
"격동의 시대, 국가적 위기를 국민과 함께 극복했다"
"민주당원으로서 자부심을 가져달라"
"무수한 위기에도 한마음으로 위기를 극복한 역사"
"민주당의 가치를 더 많은 국민들 가치로 확장시켜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