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있는 작품
초심돌 : 요즘 내 최대 도파민 윤이든 너무 호감 주인공.. 견하준이라는 확고한 정실이 있음
내눈범 : 헤이스 너무 호감 주인공.. 개그와 감동이 다 있음 착각계 요소 다수
던그화 : 완결작이긴 한데 아직 다 못읽음 웹툰 이후 내용 천천히 읽는 중 유성운씨가 너무 귀엽고 깜찍함
어제 좋아하는 판소 동인 cp로 보고싶은 장면 생각해봣는데
ㅇ1든하준은 아무래도 룩소르 신혼여행편이 너무 감명깊었는지 열기구 데이트가 보고싶어졌고
ㅈ1오성운은 무협물로 본인을 평범한 화공이라고 생각하는 괴력난신 지오랑 북해빙궁 출신 유성운 이런것만 생각나더라.. 지오가 너무 인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