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과 북괴 너희들이 한반도를 다 먹고 적화시키려 했지만,
이승만 박사가 브레이크를 걸지 않아느냐 얼마나 싫컷냐?
그 흔적을 다 지운다 하더라도
대한민국 국민 한사람 한사람 기억과 가슴속에 스며든
국부 이승만이야 말로 지워지질 않는다.
다시말해 대한민국 국민을 다 죽이지 않는 이상,
동상과 기념비는 단지 돌과 철로 이뤄진 상징물일 뿐이다.
다시 더 크게, 더 멋있게 만들고 세우면 된다.
요즘 장례식장에서는 3일장 대신 '1일장'을 치르는 유족들이 적지 않다고 한다. 이 쓸쓸한 세태의 변화를 처음 접했을 때, 나는 자본의 논리에 매몰되어 피붙이를 보내는 마지막 도리마저 효율성으로 재단하는 시대가 왔구나 싶었다.
하지만 그 섣부른 판단은 이내 묵직한 부끄러움으로 돌아왔다.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도 그 관을 붙잡고 단 하루 만에 인사를 끝내야 하는 이들의 심정은 오죽 애통하고 비참하겠는가. 슬픔을 추스를 여유조차 없이, 당장 내일의 생계를 위해 눈물을 닦고 일터로 돌아가야만 하는 벼랑 끝의 삶. 1일장은 유족의 매정함이 아니라, 개인의 가장 깊은 상실마저 쫓기듯 갈무리해야만 살 수 있도록 우리가 만들어놓은 이 비정한 세상의 가장 아픈 단면이다.
어쩌면 한 인간에겐 우주가 무너져 내리는 듯 한 고통조차도 짧으면 하루, 길어야 사흘이면 훌훌 털고 일어나 출근 버스에 몸을 실어야 하는 것이 2026년 평범한 소시민들의 눈물겨운 현실이다. 그런데 이 처절하고 숨 가쁜 일상의 시계와 완벽하게 엇갈리는, 도무지 끝나지 않는 거대한 장례식장이 이 나라 한가운데 자리하고 있다.
벌써 반세기가 다 되어가는 광주의 5월이다.
개인의 뼈저린 슬픔도 3일이면 가슴에 묻고 내일을 향해 걸어가는데, 이 사회의 좌파 정치 카르텔은 40년이 넘도록 상복을 벗지 않는다. 아니, 자신들만 입는 것을 넘어 이제 갓 자라나는 10대 어린아이들에게까지 그 무거운 베옷을 억지로 입히고 맹목적인 조문객의 예의를 강요한다. 반백 년 전의 역사를 온몸으로 체화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청춘의 숨통을 조이는 이 작위적인 추모의 강요 앞에서는 탄식조차 무겁다.
우리는 애도와 치유의 본질을 건조하게 짚어보아야 한다. 진정한 극복과 상처의 치유는 외부에서 누가 어떤 농담이나 폄훼의 말을 얹든, 그에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내면을 갖출 때 비로소 완성된다. 광주의 희생이 정말로 위대하고 시대정신을 관통하는 굳건한 가치라면, 굳이 권력이 채찍을 들고 아이들의 뇌수에 주입하지 않아도 그 가치는 자연스레 역사 속에 뿌리내릴 것이다.
반대로, 지금처럼 10대 소년들의 가벼운 농담조차 참지 못하고 윽박지르며 억지로 문상객 노릇을 강요한다면 어떻게 될까. 그 사건이 애초에 얼마나 숭고하고 대단했는지와는 아무런 상관없이, 미래 세대에게 5·18은 그저 피곤하고 '지겨운 강요'이자 피하고 싶은 억압적 도그마로 남게 될 뿐이다.
죽은 이들을 진정으로 위령하는 길은, 산 자들이 과거의 상흔을 딛고 밝은 미래로 나아갈 때 비로소 완성된다. 도대체 광주는 언제까지 슬픔의 굴레에 갇힌 거대한 장례식장이어야 하며, 우리는 언제까지 누군가 허락한 방식대로만 고개를 숙여야 하는가.
가족을 잃은 슬픔조차 생존을 위해 하루 만에 밀봉해야 하는 시대다. 우리 아이들에게 과거의 낡은 상복을 억지로 입혀 역사의 죄인으로 만드는 짓은 이제 멈추어야 한다. 슬픔을 끝낼 권리마저 압수당한 채 강요된 애도 속을 걷는 사회는, 결코 한 발짝도 내일의 문명으로 나아갈 수 없다. 위선자들이 겹겹이 쌓아 올린 그 무거운 제단을 이제는 허물고, 산 자들의 볕 드는 일상으로 돌아와야 할 시간이다.
덧붙여,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어린 손녀가 안타깝게 하늘의 별이 되었다는 비보를 접했다. 정치적 이해를 떠나, 헤아릴 수 없는 슬픔을 겪고 있을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며, 고인의 평안한 안식을 빈다.
🚨🇺🇲🇰🇷 S.Korea: Jeon Han-gil Still Only Supports The Leftist Agenda "Re-election"
Do you notice anything missing from her sign?
The only thing that will actually help Korea destroy these communist rats like Jeon, Jang, Kim and the rest of the PPP,
"Korea-US Joint International Investigation into A-WEB"!!
It's funny how those words make Jeon lose his m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