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카메라 사달라한거 있잖아요 (최근썰답드린거)
가타부타 설명하는 것보다 장면으로 보여주는게 좋을 것 같아서 일부러 그렇게 말한건데
사실 제가 생각한 방향이 약간 사진+약간의 언론? 이런쪽이라 실제로 두사람 최전방에서 뺑이친거에 비해 일반대중은 그런건 잘 모르기도 하고 뭔가 고발적인 시점에서 보면 종군기자들 사진같은 그런…… 무언가를 찍어올리는 그런 일을 생각한건데 말씀드렸듯 이게 핍진성이 없어서 근데 란투+카메라 이 조합이 뭔가뭔가? 풀릴것같기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