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집 욕실에서 씻는 예술 프로젝트> 의 영감이 분당 서현역 칼부림 사건이라고요?
아니 지금 제가 본 게 사실인가요?
제가 바로 서현역 칼부림 사건 유가족인데요. 아직도 가족들 힘들어하십니다. 고인 장례식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눈물 흘리고 있었는지 그 분위기가 얼마나 참담했는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요. 유가족 입장에서 시간이 그때 이후로 멈춰있고요. 경사도 마음껏 즐기지 못해요.
남의 비극을 예술의 영감으로 한 게 자랑인가요? 그리고 이걸 감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제가 비정상인가요?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는 정신병입니다. 병원에 가세요.
@WillU52329139 어린 여자애를 욕하자는게 아니라 제도를 돌아보자는거죠
로또는 게임 참여자끼리 돈을 모아서 당첨자에게 주는거고
분상제는 내부인의 재산을 외부인에게 싸게 주는거잖아요
사실 포인트를 모아서 주택 구매요건을 맞추고 추첨을 돌려 싸게 살수있게 해주는건
전세계 어딜 봐도 없는 제도입니다
당연히 제작사가 최종 결정하겠지 그러니까 제작사도 이미 팼고요~ 근데 고굽척 피해자인척은 너무 어이없다는거임ㅋㅋ 무슨 패왕색패기 펼쳐서 제작사들이 알아서 긴다는거? 그래서 그 분낀 대극 아니면 어디서도 본적없는 그 기형적으로 반복되는 회차분배는 오직 제작사가 알아서 결정했단 얘기?
사람 한명 조질려고 온갖 가쉽 다 끌어모아서 공격하는 패턴임
항상 유명한 여자가 마녀사냥 당하면 이런 식으로 업계 발? 소문으로 지원사격하는게 일상이었음
그럴듯한 명분을 같이 줘서 두들겨패는거
마녀사냥 당사자는 는 중요한 논란에 대해 억울한 점이 있어도 여러개가 한번에 터져 대처못함
다시 언급되고 있다는 공연날 주연 대기실에 샤워기를 계속 틀어놓는 옥주현
-과거 직원이 밝힌 옥주현은 목 관리를 위해 대기실에 샤워기의 뜨거운 물을 3~4시간 동안 틀어놓아 수증기를 만든다고 주장
-이로 인해 뮤지컬 배우와 관계자들이 물 낭비를 지적하며 자제를 요청했으나 이 패턴이 계속되었다고.
이에 옥주현측의 공식입장은 없었고 일부 스탭은 드물긴 하지만 업계 관행이라고 설명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