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portant updates:
News on physical discs for new games - https://t.co/BzZODXdWGY
News on PlayStation Store on PS3 and PS Vita - https://t.co/ev3mN6wj14
암묵적인 룰이 얼마나 굳건하든 말든 그건 유저 룰이고 규칙을 모르는 사람은 언제든 진입할 수 있는데, 님은 그걸 통제할 권한도 능력도 없슴
왜냐면 여긴 너희 울씨 종친만 거주할 수 있는 동네가 아니라 광화문광장이니까
하나의 취미 / 하나의 게임에 너무 매몰되지 말고 바람을 쐬도록 합시다
슬슬 께임(파판14) 익숙해지면서 이런저런 규칙도 접하고 있는데
한편으론 이해를 하면서도 늘 유감스러운 건... 게임에 "반드시 그래야 한다는"법 같은 건 없다는 거심...
근데 하도 오래된 겜이라 그런지 모르는걸 모른다는 사실을 이해못하거나 자기 영역 침범하면 ㅈㄹ발광하는 사람을 왕왕 봄ㅋㅋ
성세천하2 엔딩봄
총평 : 재밋음, 그러나 조연들이 납작호떡이 된 점은 아쉬움, 생각보다 볼륨 큼 (켜놓기만 한 시간을 대충 빼면 플탐 30시간 정도)
1 플레이 후 2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해주고싶은말 : 고양프린세스 분량 없다
https://t.co/ujfhfodkt7
오고타이는 철저한 지배자/피지배자의 논리로 행동하는 사람이고
지배자의 시선은 동격의 인간을 바라보는 그것이 아니기 때문에 피상적일수밖에…
이르케를 불문에 부침 + 백안시에 시달릴 여자를 다른 집에 보냄 <이것으로 문제는 해결!!
사사로운 감정이나 알력따윈 지배자가 알필요없슴
난 이게 좀 의문이엇던게 어쨋든 이르케의 아내엿는데 왜 갑자기 씨름선수대회 우승자한테 아내로 주겟다는 건지 잘 몰르겟음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나서 더이상 이르케의 아내로 잇지는 못하개 되엇고, 그당시 13세기 몽골에 이혼이라는 게 잇엇을진 몰르겟는데 아무튼 결혼취소?같은걸 한듯
오고타이가 퇴르게네를 각별하게 여기는 것도 사실이고 분명 그는 다정한 남자지만 군주라는 족속은 사람 머리 위에 서는 규격 외 존재이기때문에
사람이 사람으로 보이지 않고 사람에게 사람으로 주는 사랑이 어떤 건지 알 필요도 없고
결국 가축에게 주는 사랑을 퇴르게네에게 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