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모두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항상 바쁘지만 그래도 매일 꼬박꼬박 임무에 빠지지 않는 즐거운 에이전트 일상을 보내고 있답니다 물론 아이소도 함께요. . . 요즘 날이 많이 더워지고 있는데 모두 수분 보충을 필수로 하는 여름 보냅시다 ^⩊^= 저는 바쁜 일이 끝나면 또 찾아올게요🫰
언젠가부터인지 모르겠는데 아이소라는 존재 자체가 라비한테 있어서는 굉~장한 시련 덩어리 그 자체로 느껴지는 게 좋아 그리고 그에 대한 불만도 마음 편하게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본인이 불러온 재앙이기 때문에… 진즉 마음도 정도 안 주고 죽였더라면 이렇게 스스로 고통받지 않았을 텐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