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궂네요 다들 피해 없으시길 바라요.
오랜만에 또 짧게 표송이나 풀고 가보려고 하는데요
학생 때 처음으로 혼자서 자취하는 송이 매번 꾸던 악몽에 식은땀 뻘뻘 흘리면서 새벽에 겨우 일어나는데 옆에 늘 있던 부모님 또는 친구들 없이 혼자 있다는 사실에 잔뜩 겁 집어먹은 걸 보고싶네요
그러다 피곤했던 믾오 쉬는시간에 잠깐 조는데 그 잠깐 새에도 꿈자리가 안좋아서 끙끙대는거요... 믾오한테 신경 잔뜩 가 있던 표 놓치지 않고 옆으로 가서 자기 어깨에 기대게 해서 팔로 믾오 어깨 꼭 감싸주는거 보고 싶네요,, 그럼 언제 그랬냐는듯이 끙끙대던 숨소리와 표정도 한결 편안해지는...
오랜만에 와서는 짧게 표송섹스나 풀고 떠나겠습니다
페탐으로 폰섹하는 표송이요
처음에는 장난 반으로 가슴정도만 보여주다
어느새 서로 자위하는 모습을 보며 꼴려하는 표송이 좋겠군요...
여기서의 포인트는 서로 얼굴보며 다정하게 안부 묻다 표의 아, 꼴��네. 에 삘타서 서로 음패나 던지는거요.
내 안의 표송은 과연 무엇일까
교복안에 입은 흰티가 몸에 끈적하게 달라붙을 정도로 더운 날에도 맞잡은 손은 놓지 않다가도 영락없는 또래 친구들처럼 피씨방 가서 게임하고 떠드는, 그러다 우연찮게 채널을 돌리다 보게된 낯부끄러운 장면에 얼굴을 붉히다가 서툴게 키스하고 몸을 섞는 그런..표송
작업실에서 곡 만드는 믾오 옆에 앉아서 가장 먼저 그의 곡을 듣고 덧붙여 흥얼거린 멜로디가 화음이 되고.. 가사에 대해서 이런 저런 얘기하다 진지하게 제 생각을 말하는 입이 예뻐보여서 맞댄 입술이 저 아래로 내려가고 갈 곳을 잃은 손이 눌러버린 녹음 버튼 덕에 그 모든 소리들이 녹음되는거
퇴근하니까 갑자기 도라이X도라이로
표송 수사물 보고싶은 것<맥락없음
무슨 수를 쓰건(설령 안좋은 쪽이라도) 무조건 사건 해결하는 형사 표랑
그런 표 보란듯 온갖 범죄 다 저지르고 다니는 솜
그러다 이제 결국 잡혀서 묶여 있는데 자기 앞에 있는 표 보곤 와, 형사님이 이렇게 사람 쳐도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