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이 완전히 정립되기 전에, 좋아하는 걸 몽땅 풀고 싶다는 결심으로 시작한 드림이다 보니까 온 지방의 이야기, 지금까지 포켓몬을 접하면서 느낀 것들 전부를 담아내겠다고 온갖 게 다 들어가버려서 (...) 이 중구난방의 상황을 어쩌면 좋을까~ 싶긴 하여 서사를 조금 정돈해볼까~ 했는데요.
@hae_yil 그것은~ 의외로 공식이랍니다 . . . 오랜만에 실드 켜서 카레 시식회 찍어왔어요...😎👍 애벌레일땐 정말 압도적으로 많이 먹는데요. 날개가 생긴 후에는 대개들 기라티나 급으로 조금 먹더라구요 ... 아마 진화 전까지는 에너지를 비축하고 ... 이후에는 그럴 필요가 없는 거겠지~ 싶어ㅇ . . .
언젠가 한 번쯤은 아크로마 머신의 회로를 만들 때 납땜 인두가 맛이 가서 (...) 르네 불러다가 . . . 자기 전에 불꺼달라는 혈육처럼 불 좀 빌려?달라고 한 사건 있지 않았을까 싶음 . . . 텨 갔더니 활화르바 … 활화르바에게 부탁할 일이 있어서 불렀어요! 하고 있고, 황당해하는가운데, 르네가
XY와 BW 동안의 사건이 거의 비슷한 시기라면, ZA의 사건들은 기본으로 BW2 이후의 것일 테고, 덤으로 USUM 이후기도 있었겠구나~ 싶었네요… 아크로마가 옥유 마을 주변의 유적지에서 어떤 에너지를 감지했다고 하는 스크립트가 XY에 있는 건 덤이니 … 어찌 되었든 ZA 의 사건이 지난 후 미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