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왼
귀신 잡는 해병대가 아니라 귀신 잡는 도상병...
후임이랑 둘이 농가 근처 초소 근무하는 도상병... 근데 하필 둘번초 걸려서 비몽사몽인 후임... 두시간 자고 두시간 경계 근무 서는 두번째 순번을 둘번초라고 함... 암튼 하품 쩍쩍 눈 슬슬 감기는데 할머님 한 분이
omg 천재라는 감정... 입에 꼭 손가락 넣고 헤집는 버릇 있는데 저 날은 손목 물리면 좋겠네... 혀기도 힘들고 얄미울 때 가끔 손가락 꽉 깨무는데...
저 날은 손목 입술로만 물고 우니까 확 쳐 올리고 들리는 몸 힘으로 찍어 누름... 물면서 바르르 떨고 결국 손목에 멍든 채로 복귀하는 김일병 <<
#도왼 휴가 나와서 애인 만난 뎡일병... 손목도 카시오 시계에 가려져 있고 밖에선 군복 걷을 일도 당연히 없어서 몰랐다가... 옷 벗고 급하게 뒹굴고 나서 널부러져 숨 고르고 물 마시는데
아 너도 (형도) 타긴 타는구나 하고 목이랑 손목 경계선 따라 핥는 애인 때문에 또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