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냐니말고 다른 고냐니 만진 1팀의 최후 #현무1팀
평화로운 점시시간, 밖에서 점심을 먹고 산책 중 솔냥이와 비슷하게 생긴 깜고 길냐니를 발견함. 솔냥이를 대기실에 데려오고나서부터 안주머니에 고양이 간식을 들고 다니게 된 둘은 햇빛이 있는 곳에서 뒹굴거리는 길고양이에게 다가갔음.
솔냥이의 애교를 볼 수 없게 된 둘은 대역죄인마냥 솔냥이가 숨어있는 곳에서 무릎을 꿇고 제발 용서해달라고 빌음. 솔냥이는 무시했지만... 최요원과 류재관은 솔냥이의 기분이 풀리기 전까지 다른 고양이는 절대 만지지 않기로 했고 시간이 많이 지나도 둘에게 다른 고양이의 냄새가 나지 않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