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 작가님께서 쓰시고 있는 이 아티스트의 브러쉬 저도 잘 쓰고 있어서 추천해봅니다! 😆
스케치, 잉크, 분필, 연필 브러쉬까지 각각 다양한 질감이 잘 살아있어 작업할 때 유용해요! #clipstudio
📍클립 스튜디오 브러쉬 by washimonliy
https://t.co/4NPI6phsWI
제가 작화를 맡았던 <트랙터는 사랑을 싣고>는
5월 31일 서비스 종료 됩니다. (만타는 12월 31일)
소장하고 계신 분들은 계속 서재에서 감상하실 수 있어요.
작가로서도 인간으로서도 성장하게 해 준 작품이라
더이상 보여드릴 수 없는 게 굉장히 아쉽습니다.
그동안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