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중막콘 다녀오면서 풀자면
그 7년 동안 다들 군백기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멤버를 멤버들도 기다리면서 얼마나 불안했을까도 떠오르게 되고 다시 한번 19년 12월 31일 그때의 막내들도 다 울고 했던 때랑 오버랩 되면서 그냥 여러 감정이 들더라..“말씀드렸죠 저희 엑소는 여기 있을게 라고 했지만 이젠,거기로 갈게 너의 세상으로” 라는 말이 너무너무 기억이 났다 정말 오랜 기다림 끝에 와줬구나도 느낌 그리고 세훈이 19년 멘트가 “사람들이 항상 성공을 향해 달려가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건 우리의 “존재함”을 더 먼저 알아야 한다”라는 말을 해주고 싶다 했는데 더 더 증명해 준 콘서트였던 거 같음.. 찬열이의 “2008년부터 너희와 함께한 시간들은 어떤 말로도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눈부셨어”로 시작하는 영상편지까지 2019년도 멤버들에게 있어서 얼마나 더 큰 기대였을지 감도 안 오고 아팠을지도 그리고 각자의 아픔은 다 있을 거 같았지만 얼마나 힘들었을지가 정말..이번 콘을 통해 정말 우리 이제 5명이구나 진짜 이제 정말이구나 하고 마음 정리도 더 단단하게 된 거 같음.. 이별의 아픔도 분명 있을 거고 무대 준비하면서 서로 맘고생도 많았을 거란 생각에 다 같이 무거운 어깨로 준비했을 생각하니 더 고맙고 고마웠어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고 누군가는 안돼라고 외칠 때 우리는 해 우리는 되라고 말하면서 그걸 증명해 보인 5명의 너희가 돌아와 줘서 앞으로 활동도 많을 거라고 증명해 줘서 너무 고마워 정말 엑소여 줘서 너무 고맙고, 보고 싶었고, 영원하자고
다시 한번 말해주고 싶고 팬들이 외치자마자
당연하지, 우리도, 나도, 하면서 대답해 주는데 그렇게 고맙더라. 그리고 멤버들도 다 팬만 보면 행복해서 뛰어다니고 인사해 주고 멤버
한 명 한 명 무대 서로 준비하는데 서로 힘 더 되어주려고 하고 하는 게 눈에 너무 보여서
고마웠어.. 그리고 팬들 바라볼 때도 눈에 많이 담으려는 게 보여서 더 마음이 아프고 얼마나 보고 싶었을까라고 생각도 들었어.
이제는 우리 엑소, 엑소엘 그냥 딱 한마디만 하고 싶어.
그만 아파하고 그만 눈물 흘리자!
영원히 행복만 하자
“어떤 날엔 폭풍 속에 있다 해도 함께라면
두렵지 않아” 엘도라도 무대하는데 이 진심이 너무너무 느껴지고 “날 믿어준 그들에게 옳았다고 증명해 보일거야” 준면이가 해주는데 증명해 주는 느낌이 더 들어서 정말 너무 좋았고 그동안 엑소 무대 보면서 새로운 감정으로 더 확 와닿았던 무대들이 너무 많다 정말로
사랑해 애들아
2026-2027 DOH KYUNG SOO
CONCERT TOUR [DAY OFF] IN SEOUL
공식 응원봉 연출 안내
2026-2027 DOH KYUNG SOO CONCERT TOUR [DAY OFF] IN SEOUL에서 공식 응원봉 연출이 있을 예정입니다.
원활한 연출을 위해, 입장 후 공식 응원봉의 전원을 켜주세요!
📅 2026.10.02(FRI) 7:30PM (KST)
📅 2026.10.03(SAT) 5PM (KST)
📅 2026.10.04(SUN) 5PM (KST)
📍 KINTEX 1, EXHIBITION HALL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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