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비트코인은 추세 상단부분에서 저항을 뚫어낸 상태이며 리테스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3월부터 진행되고있는 지루한 횡보장 중에서 긍정적인 움직임이 나오긴 했으며 온체인데이터 상에서도 조금은 다른 움직임이 있긴 하지만,
아직 갈 길이 멀기 때문에 확실하게 돌파하고 가격이 그 위에서 유지되는 움직임이 나올때까지 큰 기대를 하지않고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추가 업데이트)
비트코인은 현재 추세 상단 저항구간 근처에서 머무르고 있습니다.
이번주말~ 다음주에 거래량, 온체인데이터들의 움직임들이 같이 동반되며 추가 반등이 나오는지 볼 필요가 있습니다.
단기적인 움직임도 지켜볼만 하겠지만, 결국 비트코인이 사상최고점인 $74,000을 확실히 돌파 해줘야 3월부터 지속되고 있는 이 지루한 횡보와 조정이 상승을 위한 준비기간이었다는 것을 확신 할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추세하단까지 다시 하락시켜도 이상하지는 않기 때문에 2025년까지는 기다려본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기적인 관점으로만 본다면 이런 글이 답답하겠지만 2021년 또는 2022년부터 제 글들을 보며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시는 분들 중에는 이해가 가는 부분이 많을 겁니다.
비트코인은 현재 큰 추세 안에서 횡보하고 있습니다(흰색선).
이러한 단기적인 움직임에 의미를 두기 보다는, 결국 추세선을 돌파 후 리테스트 까지 완료 해야 지난 3월 중순부터 지속되고 있는 이 조정장을 벗어 날 수 있게 됩니다.
쉽게 말하면 사상최고점인 $74,000, 원화 약 1억 1천만원 이상을 돌파 해야 합니다.
돌파는 하겠지만 언제 하는 지가 관건인데,
이번에 금리인하 시작을 시점으로 대형 미국고래들의 적극적인 매수세가 이어진다면 시장을 반전 시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추세상단(흰색선)에서 저항을 받고 내려온다 하더라도 2024년 말~ 2025년을 기다리며 편하게 지켜 볼 생각입니다.
교과서적인 말이지만 긴 호흡으로 투자를 해야 합니다.
미국 기준금리 인하가 시작되었습니다.
암호화폐 시장의 잠재적 매수자금이라고 볼 수 있는 스테이블코인의 공급량은 최근들어 증가하고 있습니다.
긍적적인 부분이긴 하지만 금리인하로 인한 투자시장 유동성공급은 시간차를 두고 천천히 발생 되기 때문에 중기적 관점에서 긴 호흡으로 시장을 지켜봐야 충분히 좋은 결과를 가져 다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4년 말에 긍정적인 움직임을 기대 해 볼 수도 있겠지만 길게는 2025년까지도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암호화폐 시장"
지금 당장 빠른 상승을 만들어내는 움직임을 기대하기 보다는 시간을 두고 충분히 기다려야 합니다.
결국 74,000달러 위로 돌파하여 사상 최고점을 갱신해야 의미가 있기 때문에 그 안에서의 지루하고 답답한 조정과 반등의 움직임에서는 기다림 또는 편하게 일상생활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차트를 보면 실현시가총액 기준으로 거래 된지 6개월이 넘은 비트코인의 비율이 급증하였는데 이 말은 최근 6개월동안 신규 자금 유입 또는 기존투자자들의 추가 자금 유입이 거의 없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긴 마라톤에서 결승점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답답한 장에서도 각자가 할 수 있는 방식대로 잘 헤쳐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장 가격변동의 가장 큰 요인은 호재나 악재보다는 시장참여자들의 심리입니다.
차트와 같이 실제로 공급되는 비트코인은 4월에 반토막이 났음에도 불구하고 가상자산 시장은 지속적인 조정을 맛보고 있습니다.
즉, 호재가 발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선반영 또는 아직 미반영되어 시장이 오히려 조정을 받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2023년 1월부터 시작된 이번 상승 사이클의 1차 상승은 비트코인 현물 ETF와 반감기라는 기대감으로 인한 "심리적 요인"이 큰 이유가 되었습니다.
현재 우리는 2차 상승을 기다려야 할 때 입니다. 이 2차 상승은 금리 인하, 양적완화 정책으로인한 유동성의 유입과 "심리적 기대감"으로 인해 2025년 상반기 쯤 오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세션이 마무리 되었다.
시장의 분위기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세션을 진행 하는 것이 맞을지 많은 고민을 하였지만 장이 좋을 때만 세션을 진행한다면 어떻게 전문가가 될 수 있겠는가.
그렇게 세션이 진행이 되었고, 참석하신 분들에게 어떻게든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에 내가 공부한 지식과 정보, 데이터들을 최대한 많이 알려드렸다.
세션을 언제 또 진행할 지는 모르겠지만 당분간 생각이 없을 것 같다. 조금 쉬어가는 것이 좋겠다.
참석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당분간 답답한 움직임이 예상되는 암호화폐 시장"
현재 암호화폐 시장은 긴 횡보와 조정으로 인해 대부분의 과열은 크게 식혀졌으나, 3월 이후 상방돌파를 5번 실패하며 좋지 않은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장/단기 SOPR의 이동평균선 추이를 보면 Dead Cross가 나온 상태임을 알 수 있습니다.
9월 18일 예상되는 미국 기준 금리인하로 인해, 긍정적인 시장 심리로 인한 단기 반등을 예상 해 볼 수 있지만 시장의 분위기를 크게 반전 시키지 못 할 경우, 2024년은 계속 답답한 움직임을 보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답답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어 아쉽긴 하지만 긴 호흡과 인내를 가지고 2025년을 기다릴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시장이 가파른 상승을 하여 단기고점 또는 사이클 관점의 최고점에 도달할 때 쯤이면 시장의 방향을 반대로 바꾸어 버리는 "수익실현"의 흔적이 나오게 됩니다.
이 수익실현의 흔적이 나오고 시장은 긴 조정 또는 하락의 움직임이 나오는데 각각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1: 수익실현 후 즉시 하락장 시작
2: 수익실현 후 조금 더 상승 후 단기 하락장 시작
3. 수익실현 후 한번 더 강한 상승 후 하락장 시작
이번 상승사이클에서는 3월에 수익실현이 나왔으며 현재 암호화폐 시장은 6개월 동안 조정기간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위의 1,2,3번과 다르게 가파른 하락이 나오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비트코인 현물 ETF 자금 유입이 어느정도 완충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쉽게도 조정기간이 길어지며 현재 빠르게 상승을 만들어 낼 만한 의도는 보이지 않습니다.
죄송스럽지만 기존에 말씀드렸던 제 생각과 다르게 2024년 하반기는 답답한 움직임을 예상 할 수 있으나,
9월 금리인하로 인한 유동성 공급의 시작으로 인해 앞으로 시장에 조금씩 활기를 불어 넣어 줄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 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2025년까지는 시장을 지켜 본다고 생각하고 긴 호흡의 투자생활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시장은 마치 화장실에서 대변을 보는 도중에 끊고 나온 느낌과 비슷합니다. 조금 기다려야겠지만 결국 다시 화장실을 가게 될 것 입니다.
드디어 채굴자들의 매도압박이 멈췄습니다.
채굴자들은 최근까지 보유하고 있는 비트코인을 장외거래와 거래소를 통해 매도 하였으나, 7월 말 부터는 더이상 매도 하지 않는 움직임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하나의 지표가 긍정적인 부분을 나타낼 뿐 이지만, 채굴자들은 고래라는 점, 그들의 움직임이 항상 시장의 변동을 크게 만들어 낸 다는 점으로 보아 아직은 좀 더 시장을 지켜 볼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