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mocracy는 민주주의로 번역하면서, Bureaucracy는 관료제로 번역한 것은 정확한 의미를 전달하지 못한다.
관주주의 또는 관주제로 '주인 주'자를 넣어주어야 한다. 우리 사회가 국민의 머리 위에서 관료(어공인 국회의원 포함)가 모든 규제를 만들어 내는 관주사회니까.
이 나라는 아직도 행정부의 맘에 들지 않는다고 국민을 감옥에 보내는 나라다. 행정형벌을 모두 없애도 행정처분으로 충분하다. 행정부 스스로 단속을 하지 않고 경찰로 떠미는 행정형벌은 왕조시대에 왕에 대드는 국민을 무자비하게 진압하던 시절의 패러다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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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은 공급자, 소비자와 호흡하면서 새로운 민민자율규제를 만들어 가고 있다. 지배적인 플랫폼은 참여자들과 상생 위에서 만들어진다. 정부가 낄 자리가 없어질까 두려운지 온통 플랫폼규제 법안 만들기에 사활을 걸고 있다. 선한 플랫폼이 정부를 대신하는건 역사적 대세이니 받아들여라.
I'm discussing “규제개혁당당하게 서포터즈” with Kyung Kon Ko and Dahae Chloe Jung. Today, Mar 6 at 9:00 PM GMT 9 on @joinclubhouse. Join us! https://t.co/w7f8FJn8D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