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8월 31일 일플 후기
약속 2시간 전,
몸살에 걸렸다는 FS분의 연락에
우선 관장플 및 깊은 애널은
사용하지 않기로 하고
신체검사, 스팽, 약간의 애널, 기구플 등등
이어갔으나 결국 FS분이 어지럽다고 해서
플을 조기 종료하고 텔 정리 중입니다 ㅋㅋ
타래에 계속
특히 엉덩이는 곡선, 볼륨, 움직임이 동시에 드러나는 부위라서 시각 자극이 강한 편이고, 걷거나 자세를 바꿀 때 형태 변화도 커서 주의를 끌기 쉽습니다
여기에 옷이 붙거나 가려지는 방식, 사회적으로 어느 정도는 노출이 제한되는 부위라는 점도 영향을 줘서 보이지만 완전히 드러나지는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