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efeh Sahaaleh, una joven iraní de 16 años, fue ahorcada públicamente por el régimen islámico por denunciar su violación.
Según la sharia, la violación se considera «relaciones sexuales fuera del matrimonio», un delito capital.
¿Es el islam una secta?
Bangladesh: Una mujer cristiana se enfrentó sola a una turba de cientos de islamistas radicales con una espada para proteger su hogar y a su hijo, mientras les arrojaban piedras.
Un acto de valentía excepcional.
김은혜 의원: "어이가 없습니다. 이쯤 되면 민주당과 선관위는 같은 편입니다. 😑
민주당은 선관위가 우리 국민을 압수수색하고, 통신 기록·개인 신상 정보까지 들춰볼 수 있게 하는 '선거 입틀막법'을 강제로 통과시켰습니다. 선관위 입맛에 맞지 않는 국민은 허위 사실 유포, 명예훼손으로 처벌하겠다는 겁니다.
어이가 없습니다. 도대체 누가 누구를 처벌하겠다는 겁니까? 투표·개표 엉터리에 사후 증거 인멸까지 부정, 부패, 무능의 선관위가 국민을 조사한다니요. 이쯤 되면 민주당과 선관위는 같은 편입니다.
선관위 앞세워 국민 탄압하는 민주당의 입틀막법, 국민의힘은 입법으로 국민과 함께 바로잡겠습니다."
■ [걱정] 육군 사관학교 폐교...임박
3스타 출신의 한기호 의원이 오죽하면 1인 시위를 하겠습니다... 리짜이밍은 통합을 명분으로 전통의 육사를 없애버릴 겁니다... 아직 관련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거나 확정되지는 않았습니다만 드럼통은 해낼 것만 같습니다... 진심으로 북한이랑 중국이 좋아하는 것만 골라서 쳐하고 있습니다...
"사관학교 통합법안이 올 12월 국회를 통과하면 통합 선발된 1학년 생도들과 2학년 생도는 충남 자운대에서 육해공 통합 교육을 받게 되고 3,4학년 육사 생도들은 현재 태릉의 육사를 폐교하고 장성(전라남도)으로 이동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