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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의 엉덩이를 '방뎅이' 라 부른다. 왜냐고?
항상 '방어'할 자세가 돼있기 때문에......
유부녀의 엉덩이를 '응뎅이' 라 부른다. 왜냐고?
남편이 원하면 항상 '응'해 주기 때문에.......
과부의 엉덩이를 '궁뎅이' 라 부른다. 왜냐고?
항상 '궁'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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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 칸에서 가난한 부부와 아들이 살고 있었다.
아들 볼까봐 밤일을 제대로 못했다.그래서 할 때마다 남편이 성냥을켜서 아들얼굴에 비춰 확인하고 밤일을 했다
그러던 어느 날 밤에 확인 하려고 아들얼굴에 비추는데 불똥이 아들 얼굴에 떨어졌다
아들이 벌떡 일어나더니
"언젠가는 이랄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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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론 밤일 할때 모든 걸 살펴보고 해야만 했다.
아들이 곤히 잠든 날이었다.
남편은 부인 곁에 가서 일할 자세를 취하였다.
그러자 부인이
"여보,낼 장날인디.일찍 일어나 장터에
가려면 피곤할 거 아니유? 오늘은 걍 자유"
이 때 자고있던 아들이 한 마디 한다
"괜찮아유 엄니! 내일 비온대유"
그 뒤로 부부는 더욱 조심하였다.
어느 날 밤 남편은 자는 아들을 툭툭 치면서 자는걸 확인하고 부인에게 건너가려는데 어두워서 아들 발을 밟았다.
남편은 부인의 발을 밟은 줄 알고
"여보 안 다쳤어. 괜찮혀?"
그러자 아들이 한 마디 했다.
"내가 참으려고 했는디...왜 지 발 밟고 엄니한테 그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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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이들 부부는 결혼 10 주년을 맞이했다.
10주년이라고 해도 가난한 이들에겐 별 의미가 없었다.
한 숨만 나올 뿐이었다.
밤이 되자 아들이 베개를 들고서 말하는 것이다.
"아부지! 엄니! 오늘 결혼 10 주년이지유?
오늘은 지가 장롱에서 잘테니께 맘껏 볼 일 보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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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억에서 밥 푸고 있는 형수의 뒤에서 홍부가 인사 하는데
"형수님~저 홍분데.요..."
형수가 반응이 없자.다시 홍부가 큰소리로
"형수님~저 홍분데요...'
그러자 홍부 마누라가 화나서 홍부머리 잡고 뺨 스팽을 손자국 나도록 때렸다.
"그래 이놈아~
형수 뒷모습 보고 흥분하는 니가 사람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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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한 사람이 명동에서 택시를 잡아 타고 "명동으로 갑시다"라고 했다.
택시 기사는 "여기가 명동인데요"라며 대답했다.
그러자 취객은 운전사에게 1만 원을 건네주며 이렇게 말했 다.
"좋아요!!
하지만 다음에는 이렇게 빨리 운전하면 안돼요!!' 하고 차에서 내리더란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