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버블 열리고 다들 납득해버린 9년 장기연애 비결
이선빈이랑 9년째 조용히 예쁘게 잘 만나고 있는 이광수
예능 이미지 때문에 장난기 넘치고 헐렁할 거라 생각했는데
최근 팬 소통 앱 버블 시작하고 올라오는 대화들 보면서
둘이 왜 싸우지도 않고 오래 가는지 알 것 같다고 함
운동 갈 때마다 꼬박꼬박 팬들한테 인증샷 남겨주는 기본
성실함은 기본이고
단발로 자를까 고민하는 팬한테 단발하고 곧 목도리 두르면
예쁘겠다는 센스까지
새벽에 왜 이렇게 일찍 일어났냐는 질문에는
오늘 일하러 가는데 잠깐 소통하고 준비하려고 알람 10분
일찍 맞췄다고 대답함
이선빈이 인터뷰에서 큰 노력 없이도 편안하게
오래 만날 수 있었다고 말한 이유가
이광수 특유의 다정함이랑 세심한 배려가 기본값으로 깔려
있어서라는 게 확실히 증명됨
저런 성격이면 9년이 아니라 20년도 무난하게
연애하겠다는 반응임
퇴사 어쩌구 노래 부르는 그분은 직장인의 애환이 아니라 아이돌 하고 싶은데 와꾸가 살짝 딸려서 노래도 춤도 못하는 예쁜애들이 잘나가는 걸 옆에서 지켜만 보는게 얼마나 ㅈ같은지에 대한 노래를 했어야. 그러면 그 진정성에 대해 상당한 공감대가 생기면서 아티스트의 반열에 올랐을텐데.
남미새가 해로운 이유 보여주는 ㅈㄴ정확한 영상임
>>오빠가 말하지 않아도 내가 먼저 쓰레기 달라고 해서 버려줘야 된다. 집에 있는 생활쓰레기도 다 버려줘야 된다 ㅇㅈㄹ 하는데 남연 박수치는거 봐라 꼴갑ㄹㅈㄷ
연애가 아니라 노예가 하고 싶은거 아님? 여자들아 기억해라 모욕을 견딘 여자한테 돌아오는 건 더 큰 모욕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