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동그람이가 개최하는 반려인능력시험, 6월에 오프라인 모의고사가 실시됩니다. 전문가 강의도 듣고 다 같이 시험도 보는 특별한 경험! 실응시만 해도 경품이 있다니 6/28 서울에서 열리는 시험에 참여 가능한 반려인분들은 놓치지 마세요!
https://t.co/aNEUbpQvIt
에토프의 첫 번째 그림책
개와 고양이, 사람이 만들어가는 동그란 세계
<감자와 포도>
* 펀딩 마감일 : 2024.04.21
* 북펀드 굿즈 : 스트링 파우치
https://t.co/jhQ8vW33Zv
"흑백의 그림책이지만 감자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고 포도의 마음이 열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동그람이북스의 신간 『동물신곡』이 채널예스 3월 2주차 신간으로 소개되었습니다.
단테의 『신곡』을 오마주해 현대판으로 동물의 지옥을 그려내는 책, 청소년부터 동물 문제에 관심있는 성인까지 모두 재밌게, 그리고 깊게 읽으실 수 있습니다.
https://t.co/2Bd4ZJ0wmz
[신간예고]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동그람이북스! 이번엔 청소년과 성인 대중 누구나 재밌게 읽으실 수 있는 동물 문학으로 찾아왔습니다. 단테의 신곡을 오마쥬하여 동물이 겪고있는 현실을 그려낸 『동물신곡』이 다음주에 출간됩니다. 곧 서평단 이벤트와 함께 소식 전하겠습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어느 부고] 9개월만에 파양, 죽기 한 달 전 재입양된 '지뉘'의 일생
"기사를 아름다운 이야기로만 포장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더 이상 죄 없는 강아지가 파양 당하고 상처받는 일이 없도록 정말 강아지를 키울 수 있는 결심을 한 분들만 강아지를 키웠으면 좋겠어요."
https://t.co/FEKglchoGF
우리는 대부분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으로 동물을 만나왔다. 동물원과 아쿠아리움, 펫숌과 정육점에서.
‘동물을 우리에 가두고 구경했대’ 언젠가 이런 말을 농담처럼 주고받는 날이 오길 바라본다.
🔗https://t.co/WrVC2aJpGy
동물과의 공존에 대해 경향신문에 열심히 연재 중인 글을 함께 남깁니다
2019년 ‘노견일기1’을 시작으로 동물 분야 웹툰, 에세이, 과학서, 어린이책까지 그리고 2023년 한국일보와 함께 만든 프란북스를 통해 다양한 세상과 사람 이야기를 펴내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동그람이북스와 프란북스는 여러 독자분들의 삶에 함께하는 좋은 책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3년 세종도서에 프란북스의 ‘별일, 하고 산다’가 선정되었습니다 🥳
성공 지향 자기계발이 아닌 나만의 일을 찾아낸 ‘일잼러’들의 깊은 이야기를 통해 나의 일을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에요. 앞으로 많은 도서관에서 독자분들과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https://t.co/CsjrRfVzB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