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하 드라마 ‘수운잡방‘ 캐스팅 12월 공개 #윤산하
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 윤산하가 주인공 '김유' 역을 맡았다. '김유'는 대대로 장원급제가 전통인 양반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요리사 '계암'을 만난 후 자신이 진정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인물이다.
헉 주연인가바 김유따나 파이팅💛💛
산하야아
이쁜 막내 빈이 형 동생
내가 미처 다 헤아릴 수 없는 마음이라 어떤 말을 하려 해도 아는 체 같아 조심스러웠는데, 산하가 조금이나마 그 마음을 같이 느끼면서 이 시간을 보내고 ���로를 다독일 수 있게 해주어서
이렇게 오늘도 흘려보내면 되는 거겠지?
같이 슬퍼하고 같이 하루를 또 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