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탐라에서 봤던건데 치이카와 영화 마지막에 돌아가서 뭐 먹을까? 이야기 할 때 우사기가 뭔가를 말하고 치이와 하치가 에~? 하고 웃는 장면이 나오는데
나가노 작가 피셜 우사기가 말한 음식은 '사토우의 떡' 이라고 함.
근데 토끼가 찧는 떡은 '불로불사의 약'이라는 이미지가 있다고함..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려는 순간을 잘 표현한 것 같았음
섬 주민들 입장에서는 마을 사람, 친구가 댓명은 잡아먹혔기 때문에 이해도 갔음...섬사람 무기를 보면 알겠지만 길게 늘어나서 뭔가를 따는 용도 같고 살상용이 아님.
섬주민들은 그정도로 전투와 거리가 멀어서 외부에 도움을 청했던거임
쥐이카와극장판은 걍 어느한쪽이 나빴다 이런단순한얘기가 아니라 사랑하는사람을 잃을거같을때에 대한 이야기라고생각함 두잎이보다 몸도 굼뜨고 훨씬 소심한 한잎이가 그런 미친짓을 저지르게 된다는 점에서...... 지성체를살해하고나서도 친구를위해서 조림이라는 손이한참가는요리를만들었다는점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