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자 선물 관련해서 호령이한테 물어보는 과정 중에 소통이 제대로 안 된 사건이 있는데..
올해 나온 유니폼 중에 홈, 원정을 제외한 유니폼 어느게 제일 맘에 드냐고 물어봤어요(그때 당시 쿠로미까지 나온 상태)처음 물어 본 날은 아직 맘에 드는게 없다! 라고 해서 솜씻너가 됐고 두 번째로 물어본 날은 입력이 잘못돼서 홈하고 원정으로 듣고 홈이 제일 맘에 든다 라고해서 제가 써드가 아니고요? 라고...물어보는 참사가.. 그러다가 올해 광복이 23복각처럼 나와서 23처돌이 눈이 돌아가지고 준비해서 호령이한테 미안하다 님 취향 말고 내 취향대로 준비했다고 했더니 자기도 이 유니폼 좋아한다고 팬 기분 맞춰줌 ㅠㅠㅠㅠ (안궁금하시겠지만제가진짜기회가된다면호령이한테23광복입히고사진부탁까지하려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