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좋은 기회가 생겨
9월 6일까지 '서울아트책보고'(고척돔 지하 갤러리)에서
다양한 덕질 문화와 이야기를 교류하는
'사랑의 덕통사고' 전시회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약 13년 동안 그렸던 페이커와 데프트 선수의 팬아트와 함께 저의 덕질 이야기를 담아 보았어요...🥹
씨맥: 매우 훌륭한 스승이자 그리고 친구이자 되게 뭐 롤모델이 될 수도 있는 모범적이었습니다 그냥 완벽했어요 민석선수에게 데프트는.
그리고 이제 프로로서 함양해야 되는 이 게임을 대하는 자세, 대회에 임하는 자세 뭐 이런 거에도 데프트는 결여가 없었고 민석 선수도 그런 데프트를 많이 또 좋아했기 때문에..
🦙민석이가 저보다 뭐 재능이나 이런 것들은 더 뛰어나다고 생각하는데 제일 민석이한테 정이 가고 처음에 같이 하고 싶었던 것도 그 승부욕이나 독기 같은게 제가 처음 프로게이머 할때랑 너무 많이 닮아있었어서 그런 점때문에 더 챙겨주고 저보다 더 나은 그 초창기 프로게이머 시절을 겪게 해주고 싶었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