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말이 많은 투썸 로고에 대한 글을 써보았습니다 🙋♀️
로고가 예쁘네 안 예쁘네 이런 평가가 아니라!
왜⁉️ 부정적인 반응이 많이 나왔는지
디자인이 의도한 부분과
대중의 인식 사이 차이에 대해
디자이너의 관점으로 풀이해본 글입니다 😃
⬇️ 타래 링크 아티클에서 감상해 주세요 💕
클로드는 특유의 철학도 그렇고
서비스 비주얼에 꾸준히
아날로그적 느낌을 섞는게 호감을 주는듯
따뜻한 미색 배경, 핸드드로잉 풍의 로고,
로고나 기본 폰트에 세리프를 채택한 점이나
인터넷 데이터만 학습한게 아니라
수백만권의 실물 중고서적을 스캔해서 학습한것까지..
(저작권이슈가 있지만)
작년에 공부할 때 깨달앗던게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봤을 때도 결집력이 있어보여야 하고 그 세부를 보더라도 그래보여야한다는 점이엇던 거 같음.. (아님말고)
그리고 전체적으로 봤을 때 포인트가 있고 그 세부적인 곳 안에서도 포인트가 잇다는 점
ㄱㄴㄲ 통일과 강조점이 계속 반복되어야 흔히
제가 얼마 전에 <카공족> (이게 진짜 상호명임) 이라는 곳에 가 보게 되었는데요 동선에 있으면 꼭 가 봐바ppp 깨끗한 의자 책상에 1인 스탠드 커피 각종 차와 얼음 주고 24시간 출입 가능 간단히 음식 먹을 수 있고 사람들 모두 이어폰 끼고 있지만 작은 뽀시락 소리 정도로는 째려보지 않음 쾌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