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AI가 개발비 줄여준다며
2023년 바이브 코더 구독비 월 40달러 원글이 110만 조회 찍음
거기 달린 2026년 버전 답글은 AI 구독 최상위 요금 다 겹쳐서 월 470달러 (조회 약 16.4만)
풀옵션 풍자인 거 앎. 근데 남 얘기 아님
에이전트 하나 만들다 보면 토큰 바닥나는 게 일상이고
Kimi K3.1 Pro Highspeed는 빠른 대신 2배 비싸고, 싼 모델은 기다리느라 내 시간이 녹음
결국 비교할 건 구독료 합계가 아니라 그 돈으로 실제 끝낸 일 개수
이번 달 영수증 펼쳐놓고 반성 중. 본전은 뽑았나
26년 10월 26일
리듬스타 리마스터 버전을 작업했다: https://t.co/smz4S0GBfF
(기존 주소에서 rhythmstar1 뒤에 r을 붙이면 됨)
개선사항
- 모니터 화면주사율에 맞춤
- 전체적인 이미지 해상도를 올림
- 유료곡들을 많이 복각함 (라이센스곡 제외)
- 숫자키 뒤집을 수 있는 기능 추가함 (@kecan0406dev 님 기여)
AI를 쓰면서 느낀 향후 일어날 대격변은
일론도 말했지만, 공급 쇼크임
AI는 기획 - 생산 - 배포 중에 생산 영역에서
인간보다 매우 특화되어있고 배포 영역도
에이전트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음
이로인해 생산성은 비약적으로 올라갈거고
생산 대혁명으로 공급량이 미친듯 불어날거임
결국에 잉여 생산물 분배에 대한 영역 문제로
넘어갈거고, 인간이 AI보다 생산성이 낮아지게 되면서 대체될 수순인건 자명함
AI를 활용해 돈을 벌지만 내가 흉내낸 영역은
생산성의 효율 측면이기 때문에 언제든 대체될 수 있기에 두려움.. 진짜 다가올 세상에 대한
대비가 가능한가 싶기도 함
그록봇은 파면 팔수록 느끼는 게 있다.
욕심낸다고 무조건 좋은 건 아니다.
유명한 분들이 공개하는 봇들을 무작정 가져와서 운영하기보다는, 본인이 구축한 시스템에 맞는 것만 적당히 가져와 활용하는 게 낫다고 본다.
봇이 많다고 시스템이 좋아지는 건 아니다.
결국 중요한 건 얼마나 많은 봇을 보유했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영하느냐 아닐까.
욕심보다 최적화가 먼저다.
편함에는 대가가 따른다.
몇 초의 시간을 아끼고, 작은 혜택을 받기 위해 우리는 점점 더 많은 개인정보를 제공한다.
비밀번호는 유출되면 바꿀 수 있지만, 얼굴은 쉽게 바꿀 수 없다.
기술의 발전과 개인정보 보호는 별개의 문제다.
중요한 건 얼마나 편리한지가 아니라, 그 편리함을 얻기 위해 무엇을 내주고 있는지 아는 것.
무료 혜택보다 먼저 따져봐야 할 것은 그 대가다.
Grok Bot 진짜 쓸만하다
예전에는 이렇게 많은 그록봇을 운영하면 사용량이 바로사라졌는데, 개선을 한건지 1달반 만에 사용량이 넉넉하다는 느낌이듬
심지어 업그레이드 많이 되지 비서 역할 잘하지
코덱스 랑 클로드 둘중하나를 메인 코딩+개발용으로
그록봇을 정말 비서 + 자동화용으로 들고가는게
현시점 ai 정배인듯
일본만의 문제일까?
🇯🇵 일본 — 《파프리카》
군국주의의 그림자를 떠올리게 하는 집단주의와 위계질서. 시대는 변했지만 개인보다 조직을 우선하는 사고방식은 얼마나 달라졌을까?
🇰🇷 한국 — 《기생충》
노력하면 성공한다고 가르치지만, 출발선부터 다르다. 사다리를 올라가기도 전에 누군가는 위에서 문을 잠가버린다.
🇨🇳 중국 — 《대호법》
권력이 정답을 정하고 개인에게 복종을 요구한다. 침묵은 안전이 되고, 의심은 위험이 되는 사회.
세 나라의 체제는 다르지만 공통된 질문이 있다.
국가가 강해지고 경제가 성장하는 동안,
정작 평범한 사람들의 삶은 얼마나 나아졌는가?
여러분은 어떤 작품이 현실을 가장 적나라하게 보여준다고 생각하시나요?
해당 영상을 보면서 떠오른 단어는 ‘군국주의’다.
국가와 조직을 위해 개인을 희생시키던 시대.
시대는 변했지만 그때의 위계질서와 집단주의는 정말 사라졌을까?
열심히 노력하면 올라갈 수 있다고 말하면서,
정작 누군가는 사다리 자체를 막아놓는다.
화려한 행진 뒤에 보이는 건 번영이 아니라 정체된 사회의 그림자다.
이것이 내가 바라본 일본의 또 다른 모습이다.
군국주의는 역사 속으로 사라졌지만, 개인보다 조직을 앞세우는 사고방식까지 사라진 것은 아닐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