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반복되는 이런 얘기 좀 지겹지만 한국 IT에서 “더 일하고 싶어도 일주일에 52시간만” 일하는 안타까운 상황을 일단 본 적이 없음. 한국이 중국과 미국 (또는 유럽)을 왜 이겨야 하며 못 이기는 이유가 52시간 제한 때문이라는 것도 웃긴 얘기고. 스타트업 얘기라면 코미디도 호러도 아니고.
회의 병목은 회의실 공기일지도 모름
- 중요한 결정을 위해 사람을 한 방에 모아도, 시간이 지나면 논의 방식보다 실내 CO2가 의사결정 품질을 떨어뜨릴 수 있음
- 실외 CO2 농도는 약 400ppm 수준이지만, 닫힌 회의실에서는 몇 명만 있어도 2,000ppm을 넘을 수 있고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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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익숙하신분들은 알겠지만 사실 이거 조롱에 가깝죠.
'멘션 꼬라지 보소. 뭐 알고리즘을 고쳐? ㅋㅋ 트위터 사가더니 알고리즘 하나 제대로 못만드냐? 인공지능 한다더니 꼴 좋구나. 야 비켜. 니가 못하는 거 내가 꽁자로 고쳐줄께.'
일론이 원래 프로그래머로 유명했던 걸 생각하면 더더욱.
근데… 실제 입찰하고 피티하고 계약하면 실제 수주부터 오픈까지 거의 3-4개월밖에 안됨….
나라장터에 대해서는 몰으갰지만…. 모든 공공사업이 진짜 개빠듯함…. 날림으로 진행될 수 밖에 없지…
또 3-4개월 풀로 쓰느냐? 그것도 웃긴게 중간보고하고 완료보고, 보안취약점검사도있음
개발의 병목이 구현에서 검증으로 옮겨갔다고 하니 claude code 등으로 AI를 활용해서 코드 리뷰를 할 수 있다고 한다. 코드 리뷰의 목적은 "저자의 추론 확인", "버그 발견", " 팀과 지식 공유" 이렇게 3가지라고 본다. 2번째만 AI가 리뷰 과정에서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