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각의 민주당의 문제는 이거임
여자들은 실질적인 것을, 남자들은 립서비스를 원함
근데 민주당은 여자들한테 립서비스를, 남자들한테 실질적인 정책을 제공하려고 함
그러니까 여자들은 반페미라고 욕하고 남자들은 페미라고 욕하는거임
반대로 해야됨
페미 욕하면서 비동간 주면 되잖아
남자들은 숭배할거고 여자들은 씨발새끼야...하면서도 표 줄거임
이걸 안하는 이유는 하나임
그냥 민주당이씨발 아드리즘코어라서 우리 아드리들 떡 하나라도 더 줘야되거든
그래서 남녀 모두에게 버림받는 겁니다
니들이 영원히 차악 원툴로밖에 못 가는 거고
내가 느끼기에 한국인이 유독 '누군가는 나를 싫어할 수도 있다.' <- 이게 안 됨. 내가 좋은사람/나쁜사람인 것이 문제가 아니라 그것과 별개로 필연적으로 예외인 상황이 늘 존재할 수도 있다는 걸 놓침. 인정욕구도 존나 쎄고 대개 자존감이 낮아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생각됨.
그런데 저는 진지하게 조직 구조를 다시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모든 조직이 구성원 전부 AI로 기획부터 제품까지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되길 원하는데...
그런 사람들이 왜 회사를 다녀야 할까요?
그런 사람들이 모인 독립자영업자 팀은 어떻게 의사결정하고 보상을 나눠야 할까요?
리더가 그것을 인정하고(자기가 모른다는 사실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이야기하며 그것을 만들어내는 사람들을 격려한다면 괜찮다고 생각. 리더라고 모든 걸 다 아는건 아니니까. 근데 빡치는 것은 자신의 디렉션이 왔다리갔다리 한 것은 인정하지 않고 일하는 사람이 무능해서 그렇다는 이야기를 들을때다. 이런 것이 반복되면 그 조직은 스스로 아무 생각을 안함. 뭘해도 혼나고 비난받으니까 그냥 아무것도 안한다고 비난을 받고 시키는 일을 하는 쪽으로 진화하게됨.
가끔 소개 받아서 식사 안내할 때 딱 피곤해질 때가 법카로 서울에서 밥 먹던 나이 많은 임원들이 막상 가족여행으로 일본 오면 지돈내니까 손 벌벌 떨면서 어설픈 야끼니꾸집을 가거든. 그리고 갔다와서는 일본 와규도 별거 없던데? 이런 말을 꼭 한다. 그럴때 삼청교육대가 사라진걸 아쉬워했다.
컨설턴트, PE들이
멍청한 저 창업주가 하던거
내가 가져오면
금방 기업가치 더블 만들 수 있겠지??? 하고 도전했다가,
별다른 성과 못내고 고전하는 것이,
대부분의 상황에서
각자의 사정이 있기 때문이다.
백전노장 창업주도 뭔가 한 칼이 있으니, 그 자리까지 가고, 그 재산 모은 거...
유시민 난리라 봤는데. 저 발언은 선 넘었음. 길게 말했지만 결국 저학력 여자가 고학력 남자 덕보려고 눈 돌았다는 말을 한 거잖음. 저걸 어케 쉴드침. 김어준이랑 엮이면 저래 되는거야. 원래 그래서 김어준이랑 엮이는거야. 걍 잘못말한 건 사과해야 함. 당시 여성 노동자들에 대한 모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