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줄 채운채로 뒤치기 하고싶다
목줄 잡아당기면서 엉덩이에 자국 남을때 까지 스팽하면서 박는거야.
맞을때 마다 밑에서 앙앙거리면
목줄 강하게 잡아당겨서
일으켜 세우고 목 감싸쥔채로
브컨하면서 귀��물고
남은 손으론 클리 집은채로
느낄때까지 박고싶어
#섹트 #로망트 #디그더
흥분된 기분으로
고통과 쾌락을 즐기는거지
손가락이 움직이기 시작하고
몸을 떨기 시작하면
널 감싸고 있던 손으로
목을 움켜쥐는거야
손가락 움직임 때문에
미칠것처럼 품안에서 바둥거리다
정신은 아득해지고 몸에 힘이 풀리고
부들거리면서
그대로 싸버리는 네 모습을 보고싶어
#섹트#로망트
처음에 수줍어 하던 모습은 사라지고
좋아...더 해줘....라며 신음을 내뱉고
연신 내 이름을 부르며
손을 뒤로 뻗어 내 몸과 엉덩이를
만지면서 점점 더 느껴가는 모습에
나는 더 격하게 박았어.
네 등에 정액을 흠뻑 싸버렸고
다리가 풀려 주저앉으려는 너의
허벅지 한��을 잡아들었어
사람 많이 없는 카페에 들어가서
귀에 대고 야한 얘기를 속삭여줄게
너의 볼과 귀가 새빨게지면
그때 말할거야
"화장실가서 팬티 벗고 내 손에 올려놔"
화장실에서 나와 자리에 돌아온 뒤에
고개를 숙이고 내 손 위에 젖은 팬티를
올려두는 네 모습이
널 더 괴롭히고 싶게 해
#섹트#디그더#로망트
내 손길에 흥분해서
더 격하게 쑤시면
뒤에서 너의 목을 잡고
숨이 닳도록 만들거야
호흡때문에 정신이 몽롱해지는
오르가즘에 미친듯이 클리를 비비며
몸을 주체못하고 경련을 일으키면
"누가 멋대로 느끼래" 하며
흐느적거리는 너를 일으켜 세우고
쌀때까지 거칠게 손으로 쑤셔줄게
#로망트#섹트
"아무도 없다고 생각하고 내가 보는 앞에서 자위해봐"
안대를 씌우고 아무도 없는듯이
인기척을 내지않고
너의 자위만 바라보고있을거야
혼자 다리를 벌리고
클리를 비비며
손가락으로 쑤시며 흥분하고 있을때
네 뒤로가 귀를 핥고
젖꼭지를 잡아당기며 흥분시킬거야
#로망트#섹트#디그더
묶인 손으로 맞은 가슴을 만지면서
너는 벌벌떨며 다시 다리를 벌리고
나는 계속 너를 싸게 만들거야.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앉아있는
너의 입을 손으로 벌리고
내꺼를 물릴거야.
내 뿌리가 다 들어갈때까지
깊게 집어넣는거야.
손이 묶인 너는 내 허벅지를 잡으면서
괴로움을 표시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