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야하는데 뭔가 아직 자고싶지않아서 적어보는 TMI
저는 좋아하는 노래의 가사나 제목을 인용하는 걸 좋아해서
뜬금없이 쓰는 말들은 인용한 제목이나 가사일 수도 있어요.
특히나 Blending feelings for you를 여기저기에 쓰고있는데, 드림캐쳐라는 걸그룹의 노래인 bon voyage의 가사 일부랍니다.
지금은 스미야라는 정말 정말 보기 드문 아바타를 쓰고있는데,
마치 희귀한 존재같아서 저랑 잘 맞는다고 생각해요.
제 컨셉 또한 유령이라 이 스미야로 더 유령같은 느낌의 모습을 만들고 싶은데 유니티실력이 완전 초보자랍니다.
언젠가 스미야하면 이 사람이라는 느낌을 줄 수 있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