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주는 올 시즌 소속팀에서 선발과 중간 계투를 모두 병행하며 팀을 위해 마당쇠 역할을 자처했다. 하지만 제구 불안을 극복하지 못하면서 부진이 길어졌던 것이 발목을 잡았다. 전력강화위원회 역시 최근의 경기 감각과 부진의 장기화를 고려해 고심 끝에 그를 제외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주한테 필카로 셀카 부탁한적이 있었는데, 들고있던 운동화를 바닥에 내려놓으려해서 그냥 이렇게 한 손으로 찍으셔도 된다고 했는데, “아..그래도....”라고해서 들고있을게요라고하고 받아들고 있었는데... 브이v 하고 찍으려고 그랬던 거였음. ㄱㅇㅇ ㅠ Pic by 우주 #정우주#한화이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