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와서 대화 신청해 주신 몇분들과 대화를 나눠 봤는데...모든 분들이 남자의 성적 욕구 해소를 위한 만남 또는 소개해 주는 광고성 대화네요...
오랜만에 들어와서인지 적응이 어렵네요ㅎ
성향에 기반한 관계에 관심 있으신 분들과의 대화만 하고 있으니 성적 광고 대화는 사절입니다!
치열한 회의 후 방으로 돌아오니 긴장이 풀린다. 신발을 벗고 의자를 뒤로 젖히고 눈을 붙여본다
내 아이가 들어와서 양말을 벗기고 미지근한 물에 발을 닦는다. 사랑스런 눈빛으로 쳐다보니 "주인님 고생하셨어요"라는 말과 함께 이어지는 아이의 봉사...
노크 소리에 깼다
#DDLife#훈육#길들임
길들여지는 것에서 익숙함으로의 여정,
길들여지기 위해 매질을 받아내고 매질을 받아내면서 익숙해 지는 것이 DDLife의 여정이다.
길들임을 익숙한 것으로, 당연하게 받아 들��기 위한 매질을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 들여라...
#DDLife #훈육 #매질 #길들임 #체벌 #스팽킹
DD School 설립 계획
1단계: 오피스텔 (1:1 맞춤 단기 교육)
2단계: 전원 주택(소수 인원 합숙 교육)
3단계: 기숙 학교(50명 규모의 단체 교육, 마인드별 맞춤 교육)
수업료:무료
선발 규정, 커리큘럼 등은 고민 필요, 최우선 과제는 재원 확보ㅋ
주말 아침 망상
#DDLife#체벌#훈육#스팽#매질
정말 큰 잘못을 해서 언어의 훈계는 필요 없고 매질이 필요할 때 또는 정기적인 매질을 할때는 매와 매 사이의 간격이 매우 짧아진다. 매질을 견디기 위한 몸부림, 숫자를 놓치지 않기 위한 울부짖음이 기특하다. 오늘처럼 흐린 날에는 이런 매질을 하고 싶다...
#매질#스팽킹#체벌#회초리#훈육
매질의 상황에 따라 같은 강도의 매질이라도 속도를 달리 한다.
훈계가 필요하거나 매에 대한 심리적 공포감을 극대화 시킬때에는 매와 매 사이에 시간의 간격을 두는 편이다. 훈계와 함께 회초리로 매 맞을 부위를 쓰다듬거나 허공에 휘두를때 ��찔하는 모습..귀엽다...
#매질 #스팽킹 #훈육 #체벌
1번: DDLife를 이해하고 경험도 있는 이미 잘 길들여진 아이
2번: DDLife를 이해하고 있지만 경험이 부족한 덜 길들여진 아이
3번: DDLife에 대한 이해도 부족하고 경험도 없는 야생마 같은 아이
난 3번이 좋다.나에게 DDLife는 즐김보다 길들임에 대한 성취감이 우선이다.
#DDLife#훈육#체벌#매질
길들이는 아이를 선택하는 객관적 기준은 없다. 대화를 통해 주관적 느낌만으로 선택을 해왔다. 그 느낌에는 복합적인 요소가 들어가 있다. 길들임을 받아 들이는 자세, 훈육에 대한 간절함, 주인님을 더 잘 섬기기 위해 노력하고자 하는 의지...
요즘은 느낄 수 없다.
#DDLife#훈육#길들임#체벌
매질과 수치의 효과를 믿는다. 버릇없는 아이는 예의를 갖추게 되고, 남자를 존경할 줄 모르는 아이는 존경심을 갖게 되고, 생활이 엉망인 아이는 절제심을 갖게 된다.
까불고 공손하지 못하고 예쁜 말을 하지 않던 아이가 변하기 시작했다. 이어지기를 바랄뿐이다.
#DDLife#훈육#길들임#체벌#매질
나는 매질을 좋아한다. 한대씩 내리���때마다 새겨지는 붉은 자국과 짧은 신음이 좋다.
나는 수치심을 주는 걸 좋아한다. 성적인 부끄러움이 아닌 정신적인 구속과 긴장감을 느낄 수 있는 육체의 미세한 흔들림이 좋다.
매질과 수치심, 길들임을 위한 중요한 수단...
#DDLife #매질 #훈육 #길들이기
오카를 만들어 놓은 이유는 대화의 시작을 편하게 하자는 의미이지 아무런 말없이 불쑥 나가기 편하라는 의도가 아닙니다.
난 당신이 누구인지 모릅니다. 세부적인 내용이 당신이 추구하는 바와 다르다면 나가기 전 최소한의 설명은 하는 것이 기본 예의 아닐까요? #DDLife#훈육#체벌#생활관리
최근 몇 분과의 첫 대화에서 무리한 명령을 내렸다. 그 이후 바로 튀어 나가시는 분, 변태xx라고 욕하고 튀어 나가시는 분...우울한 기분에 평소와 다른 행동을 보인 나를 반성해본다. 기분이 태도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말을 되새겨보며 불쾌하셨을 그 분들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전합니다. #반성#체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