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댄에서 중간중간 아아아아악!! 소리도 질러주고 판자 매달리기 두 번 다 제대로 살려주고 반복되는 구간 시작 전에 춰봐!!!!!!!!!!!! 해줌 엄마도 거의 뭐 엄므아아아ㅏ아악!!!!!! 내려올 때도 으아아아아ㅏ아악
예상은 했지만 아주 약간의 기대는 있었는데 그게 짖밟힌 아이의 분노ㅠ
그리고 븰리 넌 나 안 좋아해?!! 했을 때 음~~ 어~~~~ 으으으음~~ 이게 유달리 길었는데 딱히 생각해본 적 없어 하는 순간 진짜 그런 적 없을 것 같지 않냐?? 여자들한테 인기 많은데 본인은 그냥 덤덤한. 데비의 제안도 칼 거절ㅋㅋ하 널 어쩌면 좋니 이모도 좋아해 지후야(철컹철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