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26 do0_nct #도영 도토리
시즈니들, 잘 지내나요?
저는 무사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소식을 전하네요.
'안녕 나의 사랑'이라는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가사를 좀 더 살펴보고, 많이 듣고, 연습한 뒤 불렀는데, 입대하고 시간을 보내며 ‘이 노래를 불러놓고 오기를 참 다행이다.’ 라는 생각을 한 두 번 한 것이 아니었어요.
더 표현하고 오지 못한 것에 미안하기도 하고,
잘 지내고 있을까 걱정이 되기도 하며,
앞으로를 다짐하면서 살고 있네요.
많이 보고 싶습니다. 정말 정말 많이요.
많이 고맙고 많이 그립습니다, 시즈니들이.
이 노래, 저 노래 몇 개 더 불러놓고 들어왔는데,
부디 나올 때마다 여러분에게 어느 면으로든 힘이 되는 노래들이길 바랄게요.
오늘 하루도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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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니들, 잘 지내나요?
저는 무사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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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OUNG [동시녹음(SOUND OF MEMORIES)] TEA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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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THING, ALL AT ONCE, N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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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OUNG#도영#SOUNDOFMEMORIES#NCT#NCT127#NCT_10TH_ANNIVERS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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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도영, 자살예방 위해 1억 원 기부…군 장병·자살 유족 아동 위해 통 큰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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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NCT 도영이 자살예방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사장 정윤순, 이하 재단)은 ‘천명지킴 프로젝트’의 생명대사로 활동 중인 NCT 도영이 ‘대한민국 군 장병 자살위기 지원 및 자살 유족 아동·청소년’을 위해 재단에 1억 원을 지정 기부했다고 밝혔다. ‘천명지킴 프로젝트’는 2026년까지 자살 사망자 1000명 감축을 목표로 정부와 민간, 국민이 함께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나서는 범국가적 자살예방 실천 사업이다.
이번 기부는 NCT 도영이 나라를 지키는 군 장병들과 갑작스러운 상실을 겪은 자살 유족 아동·청소년들의 정신건강 회복을 돕고 싶다는 뜻을 재단에 직접 전해오며 이루어졌다. 재단은 기부자의 뜻을 반영해 지원 대상을 ‘자살 유족 아동·청소년과 대한민국 군 장병 및 자살고위험군 군 장병’으로 세분화하고, 관계기관들과 협의해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NCT 도영은 “팬들에게 자주 건넸던 말 중에 ‘내일은 분명 오늘보다 더 행복해질 거다’라는 말이 있다. 하루가 조금 버겁고 힘들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저는 결국 내일은 오늘보다 한 걸음 더 따뜻하고 행복한 방향으로 나아간다고 믿는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저의 응원이 전해졌으면 좋겠고, 모든 분들이 용기 낼 수 있는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윤순 이사장은 “군 장병들의 정신건강을 지키는 일과 자살 유족 아동·청소년들이 상실의 아픔을 극복하도록 돕는 것은 우리 사회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의 핵심 과제”라며 “NCT 도영의 진심 어린 나눔은 절망의 문턱에 선 이들을 사회와 다시 연결하는 소중한 ‘생명의 고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