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고의 고민
사냥개들 먼저 정주행하고 보검매직컬 다시보기 할까? 아냐아냐 오늘 마지막회잖아..
사냥개들 보다가 중간에 끊고 보검매직컬 보러갔다가 다시 돌아올까? 아냐 중간에 어떻게 끊어ㅠㅠ
보검매직컬 끝날 때 까지 기다렸다가 사냥개들을 시작할까..? 아니 궁금해서 어떻게 기다려
본방 끝나자마자 찾아와서는
지난 주에 못 와서 미안하다며 하지 않아도 될 사과를 하더니
기타 치면서 팬들이랑 장난치고 수다떨고
목이 안 풀렸다면서도 23시가 넘은 시간까지 노래를 불러주는 남자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진짜 나는 큰일났다 발목잡힌 수준이 아니라 그냥 목을 내놓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