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 7th의 앨범 | 항해, 「기억」이라는 은하에서
「처음으로 열차에서 모두와 함께 아침 식사를 하고, 처음으로 검술을 배우고, 처음으로 함께 강에서 등을 띄우고…… 나의 과거가 매일 찍어둔 사진과 함께 조금씩 늘어나고 있어……」
「우왓, 개척자! 마침 잘 왔어. 오늘은 같이 사진 안 찍었잖아!」
Mar. 7th는 자신의 사진들을 추억 앨범으로 만들었습니다. 한 장 한 장이 모두 동료들과의 소중한 추억들입니다.
「모두와 함께한 순간들을 전부 사진으로 찍어 두면 영원히 잊지 않겠지! 📸💕」
개척자님의 앨범에도 Mar. 7th와의 추억이 있나요? 댓글란에 공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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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레일
「폼폼 갤러리」 보상 이벤트
한낮의 햇살이 쉬고 있는 Mar. 7th의 몸에 내려앉았습니다.
모두의 축복을 품에 안고, 그녀는 달콤한 미소를 짓고 있네요.
오늘의 Mar. 7th는 또 어떤 꿈을 꾸고 있을까요?
개척자님, 함께 눈을 감고 소원을 빌어봐요!
이 순간의 따스함이 오래 머무르길, 더 많은 아름다움이 그녀와 함께하길~
🎁 본 계정을 팔로우하고, #오늘은Mar7th 해시태그와 함께 본 게시글을 공유하면서 Mar. 7th에게 축복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120명을 추첨해 성옥*60을 드립니다.
#스타레일
@Dog_HundredSu
이분도 제가 비계때부터 짝사랑하던(?) 분이세요..!!
이분덕에 업톺에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맛있는 조합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ㅠㅠ
먼저 찾아오셨을때 진짜 사레걸릴 정도로 깜짝 놀랐었는데 지금은 없어서는 안되는 소중한 트친이시죠
업톺 얘기 많이 해주세요😘
#원신#원신시틀라리
「시틀라리의 자질이라면 언젠가 연기 주인의 우두머리가 될 거라고 생각했었어. 그런데 20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집 밖으로 나오는 것을 거부하고 있군…. 라이트 노벨보다 더 그녀의 관심을 끄는 누군가가 나타난다면 그 천재 샤먼을 현실 세계로 데려올 수 있을 테지만——과연 그런 사람이 존재하기는 하려나?」
——마비카
◆ 이름: 시틀라리
◆ 호칭: 흰별을 품은 흑요석
◆ 믹틀란의 별 관측자
◆ 신의 눈: 얼음
◆ 운명의 자리: 흑요석거울자리
※게임에 확률형 아이템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