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 비하면 티끌같은 말들인데도 난 너무 힘들었는데 넌 저걸 어떻게 견디지? 늘 의아해하면서도 왜 그냥 넘겼을까
니가 아픈건 당연한거지만 그게 니가 잘못해서 그런건 아니야 너도 마음이 있는 사람인걸
지금이라도 이야기해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강다니엘이라는 사람의 팬으로 함께 걸을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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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신드롬’이라는 신조어를 낳을 만큼 대한민국을 흔든 그였지만, 자만하지 않았고 그저 해맑게 잘 웃는 모습이 예뻤고, 무엇이든 최선을 다하는 건강한 마음이 예쁜 사람이었다. 특별한 이유 없이 쏟아내는 검은 말들은 이젠 정말 멈춰야 한다.
Daniel you are always right and true.
I hope you can see how so many people love and respect you, and that it will ease your burden even a little ❤️
#TOUCHIN_1st_Win#강다니엘#kangdaniel@danielk_konn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