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민 사생활 의혹 제기하며 폭로 이어오던 A씨, SNS 계정 전격 삭제하고 잠적
검찰 벌금 1000만원 구형 딱 이틀 만
타임라인 정리 🧵
8/11: 검찰, A씨에 벌금 1000만원 +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이수 구형
8/13: A씨 인스타 계정 접속 불가 확인 ("페이지 삭제됨")
본인이 지웠는지, 인스타 측 정책 제재인지는 불확실
A씨는 그간 통화 녹음·문자 내용 공개하며 "황정민과 불륜 관계였다" 주장
결심공판 앞둔 8/10~13 오전까지도 사업 관련 정황 등 폭로성 게시물 이어감
검찰 측 심문 내용:
특정 기간 카톡·문자 518회 발송
2025년 이틀간 "목숨 끊겠다"는 문자만 275회
A씨 측 "일방적 사건 아니었다" 반박
2025.8: 황정민 측 A씨 고소
2026.2: 벌금 300만원 약식명령 → A씨 불복, 정식재판行
별도로 2억원대 민사소송도 진행 중
선고공판은 다음 달 8일
잠적해버림....+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