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은 매우 중요한 안보 전략산업입니다.
만약의 비상사태를 대비해 경제적 효율이 없더라도 반드시 국가 생존을 위한 최소한을 지켜내야 합니다.
이 때문에 각국이 농업보조금을 지급하는데 우리는 여타 선진국에 비해 보조금이 매우 적다는 사실입니다.
이제라도 식량 안보를 지키고 농촌과 농업, 농민을 살리려면 농업보조금을 늘려야 합니다.
효율성 높은 농어촌기본소득이 농업지원금 증액효과를 조금은 내고 있고, 증시 활성화로 농어촌특별세가 폭증해 재원도 충분해 지고 있습니다.
개방적 통상국가로서 시장개척을 위한 시장개방도 불가피한데,
그로인한 이익의 일부로 그로인해 피해입는 영역에 지원해 실질적 손실이 없게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송 장관님 농식품부 공직자들과 함께 열심히 해서 큰 성과 내 주시고 계신데 감사드립니다. 👍
오늘 '빛의 위원회 출범기념 시민 초청행사'에 함께해 주시는 분들께 드리는 감사장을 첨부합니다.
한겨울의 매서운 추위를 뚫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켜주신 모든 분께 직접 전해드리고 싶지만, 사진으로나마 마음을 전합니다. 한 분 한 분의 이름을 넣어 간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시린 겨울 아스팔트 위에서 은박담요 한 장을 서로 나누며 밤을 지새웠던, 혹시 모를 추가 계엄에 대비해 국회 앞을 지켰던, 농민들과 함께하기 위해 남태령으로 달려가 연대의 손길을 내밀어 주셨던 수많은 국민 여러분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유죄의 증거는 무죄의 증거보다 훨씬 더 엄격한 증거능력과 신빙성을 갖춰야한다. 범죄의 증명은 합리적 의심의 여지가 없을 정도여야 하고, 의심스러울 때는 피고인의 이익으로 판단하여야 한다. 열사람의 범인을 놓치더라도 단 한명의 억울한 사람이 처벌받게 해서는 안된다."
형사소송법을 배울때 가장 먼저 가르치는 가장 초보적이고 중요한 원칙이다.
그런데 유죄의 증거로 법정에서 사용되어 온 구글 타임라인이 특정사건에서만 무죄의 증거는 되지 못한다는 해괴한 결론으로 구글타임라인이 알리바이를 증명함에도 기소하고 유죄를 선고하는 건 참으로 이해하기 어렵다.
불법 고리사채는 철저히 단속하고 엄벌합니다. 수고하는 경찰에게 감사드립니다.
시민 여러분의 신고도 부탁드립니다.
연 20% 초과 이자 대여 시 이자 무효라 이자는 안 줘도 되고, 이자 연 60% 초과 대여 약정은 전부 무효라 원금도 반환하지 않아도 됩니다.
강압적인 변제 독촉도 범죄입니다.
대한민국과 영국은 자유, 민주주의, 법치라는 공동의 가치를 바탕으로 안보와 경제, 첨단기술,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온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입니다. 오늘 앤 영국 공주님을 만나 양국이 앞으로 함께 만들어갈 미래 협력 방안에 대해 뜻깊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故 엘리자베스 2세 여왕님의 1999년 국빈 방한에 이어 이번 앤 공주님의 방한은 대한민국과 영국 왕실 간 오랜 우의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우리의 교류가 양국 국민의 우정과 신뢰를 더욱 깊게 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영국은 2027년, 대한민국은 2028년 G20 정상회의 의장국을 맡게 됩니다. 국제사회의 평화와 번영,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양국이 글로벌 리더십을 함께 발휘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오늘의 만남이 한영 관계를 한층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The Republic of Korea and the United Kingdom are Global Strategic Partners that have steadily expanded cooperation across security, the economy, advanced technologies, culture, and many other areas, grounded in our shared values of freedom, democracy, and the rule of law.
Today, I was pleased to meet Her Royal Highness The Princess Royal and exchange views on how our two countries can further deepen our partnership in the years ahead.
Following Her Late Majesty Queen Elizabeth II’s State Visit to the Republic of Korea in 1999, this visit by Her Royal Highness The Princess Royal has once again reaffirmed the longstanding friendship between the Republic of Korea and the British Royal Family. I am confident that these exchanges will further strengthen the bonds of friendship and trust between our two peoples.
The United Kingdom will host the G20 Summit in 2027, followed by the Republic of Korea in 2028. I look forward to our two countries demonstrating global leadership together in promoting peace, prosperity, and sustainable development. I hope today’s meeting will serve as another meaningful step forward in advancing the Korea–UK partnership.
<밤낮없이 애써주고 있는 청와대 가족들과 같이 콩국수 한 그릇 먹었습니다. 우리 콩과 밀로 만든 맛있는 콩국수 한 그릇에 잠시 초복 더위 마저 잊어버린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크고 작은 어려움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주고 계신 청와대 식구들을 생각하면 미안하고 또 든든한 마음입니다. 비록 몸은 바쁘고 고되도, 청와대에서 일한다는 자긍심과 보람을 가득 느낄 수 있도록 저 역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 잘 챙기며 일하십시오.>
몽골의 산닥 뱜바척트 국회의장님, 냠오소르 오츠랄 총리님과 차례로 만나 양국의 미래 협력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어제 후렐수흐 대통령님과 함께한 약속들이 선언에 그치지 않고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몽골 국회와 정부의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렸습니다.
두 분 역시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내용을 충실히 이행해 경제와 투자, 문화, 인적교류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협력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자고 뜻을 모아 주셨습니다.
대한민국과 몽골이 함께 그려갈 새 미래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든든한 이웃이자 믿음직한 동반자로서 함께 손을 맞잡고, 양국 국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특별한 변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Монгол Улсын Их Хурлын дарга Сандагийн Бямбацогт болон Ерөнхий сайд Ням-Осорын Учралтай тус тус уулзаж, хоёр улсын ирээдүйн хамтын ажиллагааны талаар дэлгэрэнгүй ярилцав.
Өчигдөр Монгол Улсын Ерөнхийлөгч Ухнаагийн Хүрэлсүхтэй тохиролцсон тунхаглалыг иргэдэд хүртээмжтэй үр дүн бүхий ажил болгож үргэлжлүүлэхийн төлөө Монгол Улсын Их Хурал болон Засгийн газраас онцгойлон анхаарал хандуулж хамтран ажиллахыг хүслээ.
УИХ-ын дарга болон Ерөнхий сайд мөн хоёр улсын төрийн тэргүүн нарын албан ёсны уулзалтаар тохиролцсон агуулгыг бүрэн хэрэгжүүлж эдийн засаг, хөрөнгө оруулалт, соёл, иргэд солилцоо зэрэг олон салбарт хоёр улсын хамтын ажиллагааг улам хөгжүүлэхээр санал нэгдэв.
Монгол-Солонгос хоёр улс хамтдаа бүтээх шинэ ирээдүй өнөөдрөөс эхэлж байна.
Найдвартай хөрш, итгэлт түншийн хувиар гар гараа барилцаж, хоёр улсын ард иргэдэд хүртээмжтэй онцгой өөрчлөлтийг бий болгох болно.
푸른 하늘과 광활한 초원의 나라 몽골에 계신 우리 동포 여러분을 찾아 뵈었습니다. 이국 땅에서 얼굴을 마주하며 서로의 안부를 물을 수 있어 무척이나 반가운 시간이었습니다.
대개 국가간의 교류는 정부가 먼저 길을 열고 민간의 교류로 이어지지만, 한-몽 관계는 조금 달랐습니다. 이미 한 세기 전부터 수많은 우리 동포들이 이 땅을 찾아 학교를 세우고, 기술을 나누고, 기업을 일으키며 신뢰를 쌓아왔습니다.
울란바타르에 '몽탄 신도시'로 불릴 만큼 활기찬 한인 경제권이 형성된 것도, 대한민국이 몽골의 '제3 이웃' 국가 가운데 가장 중요한 협력국 중 하나가 될 수 있었던 것도 모두 동포 여러분께서 헌신해 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참 감사하고, 또 자랑스럽습니다.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동포 사회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다 다짐합니다. 여러분의 노력과 헌신이 헛되지 않도록 보다 든든하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대한민국과 몽골 우호의 상징인 이태준 선생은 1914년 울란바타르에 동의의국을 세워 전염병에 시달리던 수많은 몽골 국민을 치료하며 깊은 신뢰와 존경을 받으신 분입니다.
선생께서는 의술로 생명을 살리는 데 그치지 않고, 각지의 애국지사들과 함께 항일 독립운동을 펼치며 상하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가들을 지원하는 등 조국의 독립을 위해서도 헌신하셨습니다.
유해를 찾지 못해 가묘만 남아있는 기념관을 보며 마음이 무거웠던 차에, 선생께서 안장된 곳으로 추정되는 장소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곧바로 자이승 산기슭으로 향했습니다. 이렇게나마 찾아 뵙고 인사드릴 수 있어 참 다행입니다.
100여 년 전 선생께서 몽골 땅에 뿌린 우정과 신뢰의 씨앗을 이어받아, 앞으로도 양국이 서로에게 힘이 되는 이웃으로 함께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선생의 발자취를 보존하고, 기억하며, 예우해 주고 계신 몽골 정부와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인도와 뉴질랜드 양국의 우정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भारत और न्यूजीलैंड दोनों देशों की दोस्ती और प्रगति के लिए शुभकामनाएं।
Wishing for the friendship and progress of both India and New Zealand
@narendramodi@chrisluxonmp
부동산에 대한 적정한 보유세, 실주거용 1주택과 비주거용 또는 다주택에 차이를 둘 지, 어느정도 차이가 적정한지, 초고가 실거주 주택은 별도 처리할 지, 추가 부담할 초고가주택은 얼마로 할 지, 보유세와 거래세의 관계, 보유세수의 용도 등 주요 쟁점들을 미리 공지하면 국민적 토론에 도움이 되겠지요?
여러분도 주요 쟁점에 대한 의견을 내 보시기 바랍니다.
관련부처와 청와대 참모진에 주요 쟁점들을 뽑아 사전 공지하도록 지시하겠습니다.
한때 다른 나라에선 모범적인 글로벌 기업이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반노동적이고 불투명한 경영을 해서 빈축을 사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정부가 반노동 정책을 구사하고 부정부패로 물들어 있던 시절의 이야기지만, 이제는 대한민국이 세계를 선도하는 모범 사회 ㆍ 모범 정부로 거듭나고 있는데 그러한 구태경영 행태가 발생한다면 용납할 수 없습니다.
우리 기업도 해외에서 반노동 비상식 행태를 보여서는 안되는 것처럼 외국기업도 국내에서 그래선 안됩니다.
철저히 조사해서 사실로 밝혀진다면 국제적 기준에 맞게 엄정하게 조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