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년을 한 무대에, 멤버들이 온 힘을 다해 정말 최선을 다해서 준비했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던 콘서트였다.
3시간 30분. 30여 곡. 보고 싶었던 무대들도 다 보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15년이 지나도, 20년이 지나도 오래오래 갈 걸그룹으로 남기를 바란다.
#오마이걸
꿈을 꾸다 깨어난 거 같다. 아직도 현장서 느꼈던 여운이 남는다.
뉴진스. 당장은 힘들겠지만, 앞으로 당차고 크게 발돋움해 한층 더 성장하는 가수들이 되기를.
필리핀에서 한국을 오고 가며 생활하면서 제일 행복했었다. 정말 이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
#뉴진스#NewJeans#cokestudio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