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는 지켜내야 한다. 완벽한 체제는 없다. 게다가 우리는 피흘려 쟁취한 자유가 아니라 주어지다보니 소중함과 지켜내는 과정이 부족하다. 그 뿌리가 약하니 그 틈을 외부에서 파고 들어 우리 체제를 흔들고 이미 상당부분 흔들리다 못해 조종 당하고 있다. 후세들 보기 부끄럽다.
나도 그렇고 집사람도 그렇고 항상 미리미리 대비하는 스타일이다. 태양광 충전기에 비상식량 여러가지를 구입하고 자가 충전식 라디오를 사고 식수필터도 샀다. 생수는 평소에 사놓았고. 오래전에 산 방복면도 확인해 봐야지. 우리는 휴전상태이고 북핵이 우릴 겨냥하고 있음을 잊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