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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VE 릴레이 칼럼 Vol.3
BAMBY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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➊ 일본에 와서 해보고 싶은 일이 있나요?
🩷 일본어로 간단한 대화를 나눌 기회를 늘리고 싶어요. 가게에서 주문하거나 길을 묻는 것부터 시작하고 싶네요. 요즘에도 일본어를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서, PLLI와도 통역 없이 더 많이 대화할 수 있게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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➋ 일본 공연에서 가장 기대되는 점은 무엇인가요?
🩷 무대 위에서 관객석을 바라보는 첫 순간은 언제나 설레입니다. 그 광경을 보면, 지금까지 연습해 온 나날들이 떠오르거든요. 가능한(=최대한) 한 와 주신 여러분 한 분 한 분과 눈을 마주치며 노래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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➌ 일본에 계신 팬들을 위해, 오늘의 TMI를 하나 알려주세요.
🩷 오늘 아침, 키우고 있는 식물에 물을 주면서 일본어 단어를 연습했어요. 식물 앞이라면 부끄럽지 않으니까요. 오늘 배운 단어는 ‘스핀(= 민낯, 쌩얼)’이에요. 감사합니다!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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➍ 일본 공연을 기대하고 계신 팬 여러분께 한 마디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 여러분의 응원에 부끄럽지 않은 무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당일에는 맨 앞줄부터 맨 뒷줄까지, 모두가 우리 편이라고 믿고 전력을 다해 공연할 테니, 재밌게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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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co/VabpUxnT3E
#플레이브 #밤비
🌠내 소울메이트 플리 찾기
한 플리가 어느 날 플놀을 나갔어요.
“그거 알아? 플레이브 곡 중 최애 3곡을 고르라 하면, 겹치는 플리가 거의 없대”
그날 만난 플리들 중에 진짜 최애곡이 겹치는 플리가 없었어요.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진짜 없는걸까?
https://t.co/wAmFY8lfsO